
고성군에서 시금치 농가에 보리응애가 발견되어 주의를 당부했다. 보리응애는 월동채소에 피해를 주며, 잎이 시들고 탈색되는 증상을 보인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잡초 제거, 약제 교차 살포, 철저한 예찰 및 조기 방제가 중요하다.

창녕군이 군민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1차 모집을 1월 19일부터 시작한다. 1971~1985년 출생자로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구간별 순차적·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가입자는 개인 납입액 8만원당 2만원의 지원금을 받으며, 연 최대 24만원까지 지원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다면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고성군이 1월 5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동계 행정체험 청년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지역 대학생 및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공행정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군정 이해도와 사회 적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번 동계 사업에는 35명의 청년이 선발되어 21개 부서에서 행정 지원 및 현장 업무를 수행한다.

통영시는 은퇴 후 소득 공백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 가입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개인형퇴직연금(IRP) 납입액에 따라 도와 시·군이 지원금을 적립해 주는 제도로, 연간 납입액 8만 원당 2만 원을 지원하며 최대 10년간 총 24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1971년~1985년생 경남도민 중 연 소득 9,352만 원 이하 근로·사업소득자이며, 통영시 배정 인원은 378명이다. 신청은 1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경상남도가 도민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모집을 1월 19일부터 시작한다. 1971~1985년 출생자로 연 소득 93,524,227원 이하인 경남도민이 대상이며, 온라인 또는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에서 신청 가능하다. 총 1만 명을 모집하며, 가입자는 개인 납입액 8만 원당 2만 원의 지원금을 연 최대 24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경상남도가 고용노동부 2025년 성과평가에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직장적응지원사업에서 '최우수', 청년도전지원사업에서 '우수' 등급을 받으며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남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구직 단념, 취업 준비 장기화, 직장 적응 어려움 등 청년들의 구직 과정 어려움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청년이 찾아오고 머무르는 경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남해군 전통주 업체 ㈜시골할매의 '남해야'가 제3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에서 전통 으뜸 주로 선정되었다. 남해산 쌀을 원료로 전통 방식으로 제조된 '남해야'는 품질, 향, 맛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성군이 2026년 1월 14일부터 55세 이상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기존 65세 이상에서 55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이 확대되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무료, 그 외 군민은 2만 원의 본인 부담금으로 접종 가능하다. 접종은 관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진행된다.

의령군이 3월부터 '경남형 버스 완전공영제'를 본격 시행한다. 이는 인구 감소와 자가용 이용 증가로 인한 농어촌 지역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요금 0원, 이동권 100% 보장을 통해 군민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정책이다. 또한,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밀양시가 경상남도 축산시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축산 행정 분야에서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밀양시는 축산 관련 예산 확보와 지역 맞춤형 시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 표창'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유사·중복 기능 통합 및 인력 재배치 등 적극적인 조직 혁신으로 행정 효율성과 군민 체감도를 높였으며, 재난안전 분야 인력 확충 등 정부 정책 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2억 1,500만 원을 확보했다.

창녕군이 경상남도 주관 2025년 축산시책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목표로 시책 추진, 예산 확보 및 집행 등 5개 분야 26개 항목을 종합 평가했으며, 창녕군은 한우·양돈 경영안정 지원, 축산 ICT 확산, 신성장 산업 육성, 동물보호 시책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실정에 맞는 자체 시책 추진과 지속적인 예산 투자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