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장이 지역 기업 대표들과 인구 변화가 지역 산업 및 고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대 이철희 교수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기업의 대응 전략과 인재 유치 방안을 제시했으며, 창원시는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일하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산시립도서관 8개관의 총 도서 대출량이 948,291권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8,200권 증가했습니다. 이는 양산시의 독서진흥시책이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며, 특히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경남도 공공도서관 대출 순위 1위를 유지하며 '책 읽는 도시 양산'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최고 인기 도서는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김응숙 작가의 《몸짓》이 차지했으며, 베스트셀러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불편한 편의점》 시리즈도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진흥시책을 통해 시민 독서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양산시는 은퇴 후 소득 공백기 해소 및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모집을 1월 19일부터 시작한다. 1971~1985년생 시민 중 연 소득 93,524,227원 이하인 경우 가입 가능하며, 개인 납입액 8만원당 2만원의 지원금이 적립된다. 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은행 영업점에서도 지원받을 수 있다.

거창군이 군민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를 모집한다. 올해 147명을 선발하며, 1971~1985년생 중 일정 소득 이하 거창군민이 대상이다. 납입액의 월 2만원씩 지원금이 적립되며, 가입 후 10년 또는 60세 도달 시 지급된다. 온라인 또는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에서 신청 가능하다.

남해군이 경상남도기록원의 '2026년 경상남도 지역 기록화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사라져가는 민간기록물을 발굴·수집하여 기록화하고 지역민과 공유함으로써 지역 정체성 확립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남해군은 그동안의 민간기록물 수집 활동을 바탕으로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 공동체의 기억과 문화를 이어가는 데 기여할 계획입니다.

합천군이 은퇴 후 소득 공백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78명을 19일부터 모집한다. 1971~1985년생 합천군민 중 연 소득 9352만원 이하, IRP 가입 요건 충족 시 신청 가능하며, 월 8만원 납입 시 2만원의 지원금이 적립된다. 가입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후 NH농협은행 또는 BNK경남은행에서 IRP 계좌를 개설해야 최종 확정된다.

김해시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의 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경남도내 1위를 차지하며 전국 10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3대 메가이벤트 개최, 산업구조 재편, 광역교통망 확충 등 전략적 투자 효과가 입증된 결과로, 김해시는 앞으로도 도시 경쟁력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경상남도가 CES 2026에 참가하여 도내 디지털·AI 강소기업 25개사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특히 그리네타와 인텔리빅스가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경남도는 앞으로도 피지컬 AI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제조 AI 거점 구축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김해 테크노밸리 산단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 청취. 인력난, 임금 격차, 정주 여건 미비 등 현안 논의 및 해결 방안 모색. 박완수 도지사, 맞춤형 지원 및 관계기관 협력 약속.

고성군이 군민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18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개인형퇴직연금(IRP)을 활용해 납입 금액의 20%를 지원하며, 연간 최대 24만 원, 10년간 최대 240만 원까지 적립된다. 가입 대상은 1971~1985년생 고성군민 중 연 소득 9352만 원 이하이며, 1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경상남도가 2026년부터 국내외 우량 기업 유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투자유치과 전 직원을 산업별 전문 PM으로 지정하는 '실무 중심형 사무분장'을 단행한다. 이를 통해 행정소모를 줄이고, 모든 직원이 담당 산업별 전문성을 강화하여 투자유치 최일선에 나설 수 있도록 업무 구조를 체계화했다. 특히 중간관리자인 사무관들도 직접 PM을 맡아 투자 협상을 주도하며, 보조금 담당자는 '전문관'으로 지정하여 업무 연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한다.

경상남도 병원선이 올해 7개 시군 41개 도서, 51개 마을 주민 2,379명을 대상으로 연중 순회진료를 시작한다. 일반진료, 치과, 한방진료와 함께 만성질환 관리, 방문진료, 정신건강 상담, 예방접종 등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노후 병원선 대체 건조 사업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