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가 경남 시부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국비 3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3년간 총 9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장애인의 평생학습 접근성 보장 및 자립·사회참여 지원에 나선다. '하·루·일·과 LIFE+' 비전 아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학습 지원 체계 강화, 통합형 학습환경 조성을 통해 포용적 학습도시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고성군이 2026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로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현재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의 69.1%를 달성했으며, 이는 군민들의 따뜻한 참여 덕분이다.

함양군, 2025년 방문객 877만 명 돌파하며 경남 시군 중 최고 증가율 기록. 지리산·덕유산 연계 '오르GO 함양' 및 '지리산 풍경길' 관광 상품화 성공. 2026년부터 '함께 함양'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강화, 2027년 경남도민체육대회 연계 '함양 방문의 해' 추진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 목표.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이 경남 통영캠퍼스 2026학년도 신입 교육생 모집 결과, 총 49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모집은 일반전형과 사회적 배려대상자전형으로 진행되었으며, 평균 2.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체계적인 선발을 통해 지역 예술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함양군 산림녹지과가 2027년 산림 분야 국도비 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경남도청 관련 부서를 방문, 86억 원 규모의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용추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조성, 백두대간 생태 축 복원, 임도 개설, 산사태 복구, 숲길 조성 등이 포함되며, 특히 산사태 취약 지역의 재해 예방을 위한 추가 사업비 지원을 강조했다. 경남도는 건의 사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예산 반영에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고성군이 2026년 제1회 고성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제1기 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협의체는 군수를 포함한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2년간 활동한다.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사고, 질병, 장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일상지원, 식사지원, 동행지원, 주거지원, 소규모 집수리, 퇴원환자 연계, 방문복약상담 등 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가 거제시한의사회와 경상남도 최초로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한약 및 침구 치료를 지원하며, 최대 60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부산 중구와 코레일 부산경남본부가 지역 경제 및 기차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구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기차여행 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지역 관광과 철도 사업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사천시가 경상남도 육성 벼 품종 '아람벼'와 '경원벼' 보급 및 재배 확대를 선도하며 경남 벼 품종 확산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아람벼'는 올해 처음 정부보급종으로 공급되며, 사천시는 대규모로 확보·보급하고 공공비축미곡 품종으로 선정했다. 또한, '경원벼' 재배 기반 구축을 위한 국·도비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며, 품종 육성 전문가 초빙 교육을 통해 농가 안정적 재배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사천시는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사천 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이 2025년 지방세 체납징수율 65.9%를 기록하며 경남도 내 1위를 달성했다. 이는 경남도 평균 33%의 두 배 수준으로,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 관리, 맞춤형 징수 추진, 체납 안내 강화 등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체납 징수 체계화를 통해 지방재정 건전성 및 조세 행정 신뢰도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 우리금융그룹과 함께 '디노랩 경남 3기' 발대식 개최... 지역 스타트업 성장 지원 및 창업 생태계 강화

사천시가 국산 콩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경남도 관계자들이 콩사랑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가공 산업화 지원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콩 산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사천시는 2027년까지 콩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체계적인 산업 기반을 완성할 계획이며, 경남도는 이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