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이 소득 공백기 대비 및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해 '2026년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추가 모집'을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지난 1월 조기 마감된 높은 관심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만 40세 이상 54세 이하 거창군민 중 연 소득 9,352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총 299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소득 구간별로 요일제를 적용하여 신청이 분산될 예정이다. 경남도민연금은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활용하여 납입액의 25%를 지원하며, 연 최대 24만 원, 총 2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7월 말까지 IRP 계좌 개설이 필요하다.

양산시에 경남행복내일센터 양산센터가 개소하여 지역 신중년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지원한다. 경상남도 전액 도비 지원으로 설치된 이 센터는 생애설계,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재취업 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양산시 자체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신중년의 재취업 역량 강화 및 고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체육회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종합 순위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30개 종목, 62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전통 강세 종목과 전략 종목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계획이며, 선수단은 밀양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 행복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거제시 관내 3개 단체(저구마을회, 도장포새마을회, 해금강새마을회)가 2026년 경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각 단체는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모델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에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경남에너지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행정적 지원과 신속한 인허가 절차 처리를 통해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안전한 생활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에서 4월 4일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2026 경남 초등리그'가 개최된다. 총 11회에 걸쳐 고성군 스포츠타운 1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리그에는 12개 팀이 참가하며, 고성축구스포츠클럽U12도 출전하여 유소년 축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가 경상남도 산불예방 성과 평가에서 1, 2월 연속 1위, 3월 2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김해시는 기관장과 전 직원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산림청과의 협력 체계 구축 및 지속적인 진화 훈련을 통해 산불 제로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함양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 방문. 육상, 태권도, 야구 등 20개 종목 600여 명 선수단, 군부 상위권 진입 목표로 막바지 훈련 중.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 선수들의 기량 발휘와 함양군 위상 제고 기대. 함양군 관계자, 건강 최우선 강조하며 선수들의 최선 당부. 대회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군,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

통영시가 '2026년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체류형 관광 명소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번 사업은 경남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통영의 관광 자원을 SNS에 홍보하는 과제를 수행하면 숙박비, 체험비 등을 실비로 환급해주는 방식으로, 특히 야간관광 특화도시 브랜드에 맞춰 청년층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 상반기 모집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6월부터 여행이 시작된다.

경남하동지역자활센터가 읍·면 사회복지공무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자활사업 활성화 및 신규 참여자 발굴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센터는 지역 주민 자립 지원을 위한 자활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울산경남은행과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하고, 박람회 준비 및 운영 자금의 안정적 관리와 금융서비스 지원을 강화한다. 협약을 통해 울산경남은행은 금고업무 전반 수행, 상징물 사용, 홍보 협력, 인적·물적 협력사업 등을 담당하며, 경쟁력 있는 금융 조건을 제시하여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되었다. 양측은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오는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용지문화공원에서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경상남도 대표 민속축제로, 도내 12개 시·군 대표팀이 참여하여 민속놀이, 민속극, 소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연 및 시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우수 및 우수팀은 한국민속예술제에 경상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