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가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3천만 원을 확보하고, 학습자가 직접 기획·실행하는 경험형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한다. 취·창업 인프라와 대학 자원을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콘텐츠 제작 및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며, 10월에는 '러닝마켓'을 개최해 학습을 경제활동으로 확장하고 지역사회 환원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진천HR FC가 서산 FC를 3대0으로 꺾고 K4리그 신흥 강호로 주목받고 있다. 김태양, 홍현승, 홍수호의 득점과 김성훈 골키퍼의 선방으로 무실점 승리를 거두었으며, 오는 23일 리그 선두 진주시민축구단과 맞붙는다.

연천군이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우주 위성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지반 침하 및 주요 시설물 재난 위험을 감시하는 '우주에서 지키는 안전연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특히 드론 접근이 어려운 접경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위성 기술을 도입, 재난 대응 골든타임 확보 및 안보 자산 활용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 8월까지 AI 예측 엔진 구축을 완료하고 연말 시범 운영을 거쳐 접경지역 재난관리 표준 모델을 완성할 예정이다.

화성FC가 K리그2 12라운드 홈경기에서 리그 선두 부산아이파크를 3-2로 꺾고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전반 제갈재민의 활약으로 앞서갔으나 동점을 허용했지만, 후반 교체 투입된 페트로프의 결승골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 승리로 화성FC는 리그 5위로 올라서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춘천시민축구단이 2026 K3리그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북현대모터스N을 상대로 6대 1 대승을 거두며 중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 막판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완성도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경기장에서는 팬사인회, 슈팅 과녁 챌린지, 농부의 장터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과 경품 추첨 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춘천시민축구단은 이 기세를 이어 다음 원정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는 각오다.

남양주시는 오는 19일 화도읍 정흥교헤어샵에서 경기도형 생활문화전시관 '세;간' 10호 오픈식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51년간 운영된 이용업소 공간을 활용하여 지역의 생활기술과 공동체의 시간을 시민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오픈식 이후에는 사전 예약 관람객 대상 컷트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천시가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3억 원을 확보, AI 기반 스마트 돌봄 서비스 도입 및 지역 사회 돌봄 체계 강화에 나선다. 특히 영상 데이터 없이 움직임만 분석하는 프라이버시 보호형 AI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맞춤형 안심 케어봇'을 개발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청 육상팀이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와 10,000m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경기안성뮤직플랫폼이 2026년 2분기부터 시민,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색 악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안성문화로 전시관, '더 패밀리 페스티벌', 파랑새어린이집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이색 악기와 대중적인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음악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금산군이 복수면 소재 환경기초시설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점검은 소각장, 생활자원회수센터, 하수처리장 등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근로자 안전교육, 보호구 착용, 유해·위험기계 안전관리, 비상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경기도 주관 '자가 통신망 통합감시시스템 구축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5억 원을 확보,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통합감시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광주시의 행정망, 전화망, 도서관망, CCTV망 등 주요 자가 통신망에 대한 24시간 실시간 감시 및 신속한 장애 대응 체계가 구축되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파이널라운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꼼꼼한 준비를 당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북한 여자축구단이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남북 대결이 포함되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