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는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생 11,137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연계된 체험 중심 학습을 지원하며,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와 협력하는 '창의융합 프로젝트'와 마을강사가 참여하는 '의왕교육자원 연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총 사업비 5억 8,840만 원을 투입해 5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인삼FC가 오는 22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K4리그 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신생팀인 함안군민축구단과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으며, 경기 관람 편의를 위해 다과와 특별 공연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미래 축구 인재 양성을 위한 U-18 단원 모집도 진행한다.

안양시가 경기도 '2026년 드론체험 활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초등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드론 축구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5월부터 8월까지 12개 초등학교에서 12시간의 교육이 진행되며, 9월에는 '제23회 안양스마T움축제'와 연계한 '경기도지사배 청소년 드론 축구 대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지역상권 소비 촉진을 위해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2개 골목상권에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양주사랑카드로 결제 시 최대 20% 환급 혜택을 제공하며, 지급된 지역화폐는 5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과천시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함께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상권 소비 촉진에 나선다. 행사 기간 동안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결제 시 최대 20% 환급 혜택을 제공하며, 1인당 최대 12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새서울프라자, 제일쇼핑 등 7개 상권, 1,074개 점포에서 참여 가능하다.

가평군이 경기도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160억원을 확보, 총 195억원을 투입해 상면 연하리 일원에 보육, 보건, 문화, 체육 기능을 갖춘 복합 생활기반시설을 조성한다. 이 시설은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 건강생활지원 시설, 교육문화체험공간,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으로 구성되며, 상면 지역의 생활 인프라 공백을 해소하고 전 세대가 이용 가능한 복합 공공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화성FC가 오는 22일 용인FC와의 홈경기를 '화성 시민의 날' 기념 매치로 지정하고, 빙상 영웅 팬사인회, 마스코트 포토존, 응원 도구 제작소, 지역 특산물 판매 부스, 고려인 후손 돕기 캠페인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에스코트 키즈 전원을 화성 시민으로 선발하여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한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지역 초·중·고등학교 주변에서 등굣길 교통지도 지원 활동을 시작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지킴이들은 등교 시간대에 학교 주변에서 차량 감속을 유도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지도하며 교통 혼잡 완화 및 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부천시가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관내 39개 상권에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천페이 결제 시 최대 20% 페이백 혜택과 경기도 공공배달앱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3월 21일 부천역 피노키오광장에서는 상권 활성화 행사와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와 함께 중소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 4개사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기초 공정 디지털화, 자동화 설비·솔루션 도입, 전문가 현장 지도 등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3월 20일 18시까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시흥시는 지난 3월 16일 시흥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경기도 주관 '도민 참여형 기후정책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병택 시흥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기후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탄소중립을 선도할 '기후행동 캠퍼스 리더' 출범식과 함께 대학생들이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다짐했으며, 시는 시민 참여형 기후정책 추진을 강화하고 경기도와 함께 탄소중립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포천시를 포함한 경기북부 5개 시군이 과천경마공원 이전 및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하고, 국가 안보를 위한 희생에 대한 상생 발전과 보상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