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시군 평가'에서 1그룹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4만여 개 법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세무조사를 실시해 안정적인 세수 확보에 기여했으며, 납세자 권리 보호와 친화적인 세무 행정에도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동두천‧양주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2026년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회암사지의 역사, 인물, 자연, 음식, 뮤지엄 굿즈 등 다양한 소재를 융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되며, 학생들에게 학교 밖 역사‧문화 교육과 참여형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첫 프로그램은 4월 4일부터 ‘나는 왕실 요리사 – 맛으로 배우는 옛날이야기’를 시작으로, 굿즈 디자인, 국가유산 홍보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경기공유학교’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창녕군이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2차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든 지적사항이 조치 완료되었으며 추가 위험요인이 발견되지 않아 안전성이 확보되었음을 밝혔다. 군은 대회 직전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안전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흥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시상금 2,500만 원을 수상했다. 시는 세무조사 추징세액 140% 증가, 영세기업 세무조사 유예, 지방세 안내 책자 제작·배부 등 납세자 권익 보호 노력을 인정받았다.

의정부시가 경기관광공사, 의정부문화재단, 아일랜드캐슬 등과 함께 경기북부 MICE 관광상품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팸투어에는 국내외 여행사 및 관광시설 관계자 98명이 참여하여 경기북부 지역의 MICE 관광 상품 개발 가능성을 점검하고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북부 MICE 얼라이언스 참여 시설의 인지도 제고와 실질적인 MICE 유치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주시 곤지암읍이 2026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공 개최 지원 및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기관, 사회단체, 주민 100여 명과 함께 '클린데이 종합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곤지암 호국스포츠타운 일원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낙엽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했으며,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이번 활동은 대회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 주도의 환경정비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귀농귀촌 네트워크 구축 및 안정적인 농촌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 사업 기획, 홍보, 활성화 협력 등을 통해 베이비부머 대상 '농촌 한 달 살기 체험', '귀농귀촌 이음', '행복멘토링' 등 현장 중심의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가평군이 8월과 9월 개최되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민간추진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군민과 함께 만드는 체육대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간추진단은 현장 중심의 홍보 캠페인을 통해 대회 참여를 독려하고 범군민적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산업연구원(KIET)의 '청년의 지역 이동과 정착' 보고서에서 청년친화지수 '일자리 부문' 경기도 1위(전국 2위)를 기록하며 청년이 일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았다. 안산시는 일자리뿐 아니라 주거, 참여, 문화, 창업 등 청년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통해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경기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가 제약·바이오 산업 취업 희망 구직자를 대상으로 '제약·바이오 실험측정의 기초(P.P.B)'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기초 이해부터 실무 역량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었으며, 데이터 신뢰성 확보, 무균 환경 이해 등 실험·분석 중심의 내용으로 참여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서울대 교수진과 관련 기업이 참여하여 전문성을 더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연간 4회 교육을 운영하여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가 '2026년 경기 프리미엄 운영 사업' 노선 신설 대상에 선정되어 양벌동과 매산동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 불편을 해소할 프리미엄 버스 노선 신설을 추진한다. 해당 노선은 양벌동 G-스타디움에서 출발해 양재역까지 운행되며, 좌석 예약제로 운영되는 우등형 차량이 출퇴근 시간대 각각 2회 운행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계에서 서울 소재 사업체 유입 1위를 기록하며, 최근 3년간 서울에서 776개 사업체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도소매·숙박음식업과 사업서비스업 중심의 서비스업 이동이 두드러진 결과로, 고양시의 활발한 상권 및 업무지구 형성, 서울과의 접근성 및 교통 연결성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등 산업 기반 확충으로 향후 기업 활동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