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가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첨단과학연구 허브 구축 및 연구 중심 기업 유치를 통한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계획을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형 역할 분담, 외국인 투자 유치 전략 등이 논의되었으며, 수원시의 연구개발 인프라와 인재풀이 국가 경쟁력 강화 및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 2026년 경기도체육대회 및 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한 최종 점검 보고회 개최. 방세환 시장 주재로 60여 명 참석, 개·폐회식 연출, 교통·주차, 성화·성수 행사 등 핵심 분야 점검 및 안전 관리 대책 논의. 관계기관 협업 강화 및 경기장 시설 점검, 모의훈련 지속 추진 계획.

연천군이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제한된 인력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조사와 체계적인 대상자 관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무조사를 통해 자주재원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체육회가 제72회 경기도 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관계자 회의 및 종목단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박형덕 시장은 선수단 지원과 종목단체 공모 사업 참여를 독려했다.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경기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공모에서 '하나반 프로젝트: 하남 나무고아원 관계형 치유관광'으로 선정되어 1억 5천만 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이 프로젝트는 버려진 나무들을 가꾸는 '하남 나무고아원'을 거점으로 나무와의 정서적 교감을 통한 치유 관광을 제공하며, 슬로우 마라톤, 숲요가, 숲면 콘테스트, 치유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흥시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시흥산업진흥원과 협력하여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FTA·통상 교육 및 컨설팅, 해외 마케팅 지원, 신통상 사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기업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진천HR FC가 3월 28일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세종SA축구단을 상대로 K4리그 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상승세를 타고 있는 진천HR FC는 지역민의 뜨거운 관심 속에 K4리그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번 경기를 통해 팬들에게 또 한 번의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경기도의 소극적인 행정으로 인해 고양시의 4대 현안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경기도의 전향적인 결단과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사 이전 사업, K-컬처밸리 정상화, 불합리한 도비 보조율 현실화 등 4가지 핵심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이행을 요구하며, 경기도가 고양시를 종속의 대상이 아닌 상생의 파트너로 함께할 것을 강조했다.

포천시가 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함께 디온리오토모티브, 씨앤에스메디칼 등 지역 제조기업을 방문하여 스마트공장 도입 성과를 확인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스마트 제조혁신 사례 확산을 위한 의견 교환의 장이 되었다.

광주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는 31개 시군 162개 팀이 참가하여 159경기를 치렀으며, 이는 향후 개최될 경기도체육대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점검의 기회가 되었다.

화천군이 지역 건설경기 부양과 지역 자본 유출 방지를 위해 계약행정 운영 방침을 새롭게 정했다. 지역 건설업체 우대, 불법 하도급 근절, 지역 자재 우선 사용 등을 통해 지역 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건립 등 주요 사업 예산 조기 집행을 통해 경기 부양에 나선다.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가 경기도와 협력하여 관내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의료관련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합동 역학조사와 감염관리 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고위험군이 밀집한 요양병원의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감염병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