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사랑협동조합이 '2026년 경기도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되어 2년간 사업비 2,200만원을 지원받아 안보관광 활성화,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기반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여주시의 '여주 강천섬 느림랜드' 사업이 경기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강천섬의 자연 속에서 뜨개질을 핵심 콘텐츠로 하는 웰니스 힐링 관광을 테마로 하며, 느림 피크닉, 조용한 페스티벌, 터프팅 체험 등 MZ세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 주민 주도 운영 모델을 통해 지속 가능한 로컬 관광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이 경기도 '2026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억 4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휴양림을 거점으로 지역 맛집, 카페, 공방 등 로컬 자원을 상품화하고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숲픽(S-Pick)' 시스템을 도입하여 관광객 편의 증진과 지역 상인 판로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가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시화국가산업단지 등에 피지컬 인공지능 확산 거점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 제조기업은 별도 투자 없이 AI 기반 공정 실증 및 도입 지원을 받아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경기시흥 AI 혁신센터에 '경기 인공지능(AI) 혁신클러스터'가 함께 조성되어 AI 기업 입주 및 기술개발, 실증이 연계되는 원스톱 혁신 생태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충북 괴산군청 육상팀이 '2026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김동혁 선수는 남자부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최진혁 선수는 남자부 10,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화성특례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선수단 사기 진작 및 필승 의지 결집을 위한 결단식을 개최했다. 3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한 화성시는 이번 대회 4연패 달성을 목표로 27개 종목에 477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양주시가 경기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공모에서 '교외선 아트-플롯' 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도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교외선 재개통을 활용해 장흥 권역의 예술 자원을 연결하는 것으로, 참여형 프로그램, 전문 해설 투어, 관광 거점 서비스 표준화 등 세 가지 세부 프로그램을 통해 양주 장흥 권역을 예술 성지로 육성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분석(B/C) 결과 1.20을 기록하며 사업 추진의 경제적·정책적 타당성을 입증했다. 옥정지구에 400병상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18개 진료과와 16개 전문진료센터를 갖춘 경기 북부 거점 의료기관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광주시 오포1동은 경기도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삼화엔지니어링㈜와 ㈜제이와이이 대표에게 현판을 전달했다. 유공납세자는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 시 세무조사 유예, 공영주차장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한 SOL -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삼척 경기가 3월 26일부터 4월 12일까지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리그에서는 남자부 12경기, 여자부 16경기 등 총 28경기가 펼쳐지며, 특히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의 경기를 4일간 관람할 수 있다. 삼척시는 핸드볼 메카로서의 명성을 높이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약속했다.

제64회 안동‧예천 경북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3일 본경기를 앞두고 오는 27일부터 농구, 궁도, 골프 등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이번 사전경기에는 1,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며, 예천군은 종합우승을 목표로 4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예천군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시설 점검, 친절 서비스 교육, 홍보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2027년 개최 예정인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요 경기장인 도원체육공원 축구장을 시작으로 1차 사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시민추진단과 함께 교통, 안전, 통신, 편의시설 등 네 가지 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