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재운영을 시작하며 첫 이용객으로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 회원들이 방문했다. 캠핑장 측의 세심한 배려 속에 회원들은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으며, 이 캠핑장은 인구 감소 위기를 겪는 봉화군에 관광객을 유치하고 수원 시민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수원시는 장애인, 고령자, 가족 등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운영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오는 8일까지 '제2차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금'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연이율 1%의 저리로 농업 경영비 및 영농 기반 조성 자금을 지원하며, 개인 및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청년 농어업인에게는 상환 조건 완화 혜택이 주어진다.

포항시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검도, 유도, 사이클 등 주요 종목에서 금메달 21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1개를 획득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종목별 맞춤형 훈련과 체계적인 지원의 결과이며, 포항시는 본경기에서도 종합 우승 2연패에 도전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에서 4월 4일부터 5월 1일까지 업사이클 작가 최정민의 환경기획 전시 '시간을 다시 밝히다–일상의 사물로 만든 자원순환 오브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버려진 생활 사물을 재해석한 새활용 작품들을 선보이며, 4월 4일에는 작가와의 만남 및 청바지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안양시가 '2026년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며 청렴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이번 평가는 예방적 감사, 자체감사활동 내실화, 개선 노력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시민감사관 참여와 감사권익보호관 제도 운영을 통해 시민 중심의 투명한 감사행정을 실현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또한,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통해 행정의 책임성을 높인 노력도 인정받았다. 안양시는 지난해 감사원 주관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도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으며 전국적인 감사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고양특례시가 농업인의 소득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지원사업 신청자를 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 경영자금과 생산유통시설 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하며,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1년 이상 농축산어업에 종사한 도내 사업장 소유자가 신청 가능하다.

가평군이 2026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3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이 소득은 체육인의 사회적 가치 보상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가평군 거주 만 19세 이상 중위소득 120% 이하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체육행정종사자가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정자는 연 150만 원을 두 차례에 걸쳐 지급받는다.

부천시가 2026년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적극행정, 내부통제 강화, 감사품질 향상 등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이며, 감사원 심사 최고등급 및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1등급 달성으로 이어졌다.

의정부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6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7개 분야 19개 항목을 점검했으며, 의정부시는 취득세 과세표준 적정 신고 점검 및 도세 세입 예측 정확도 향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연말부터 세정 관련 잇따른 수상으로 총 8천600만 원의 세입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규 세원 발굴, 세입 확충, 납세자 편의 시책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의왕시가 사회적 기여에 비해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체육인에게 연간 150만 원의 기회소득을 지급하는 '2026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5월 11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의왕시 거주 19세 이상 체육인 중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등이며, 경기민원24 또는 의왕시청 체육청소년과에서 신청 가능하다.

의왕시가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민간위탁기관 대상 컨설팅 감사와 시민명예감사관 제도를 통한 예방적 감사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양시가 체육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지원하는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 신청을 5월 11일까지 받는다.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등 체육인이 대상이며, 연 150만 원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