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이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경기도연합회 한마음대회에 참가하여 여성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여성농업인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과 권익 향상을 약속했다. 연천군연합회장 또한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와 농촌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으며, 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화성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제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15명의 청년이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에서 어학연수, 문화체험, 프로젝트 등 3주간의 해외연수를 떠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미래 도전을 지원하며, 지난해 1기 참여자들의 경험 공유도 함께 이루어졌다.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이 '2026 경기도지사배 전국 장애인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에서 콤비 라틴 5종목 클래스1, 듀오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 콤비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 부문에서 우승하며 전국 최고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9개 시도에서 300여명이 참가했으며, 울주군 팀은 올해 6명의 선수 중 5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 뛰어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장려)와 재정 인센티브 1억 원을 받는다. 시는 109개 지표 중 106개에서 최고 등급(S등급)을 획득했으며, 민생경제 회복, 복지서비스 확대, 안전관리 체계 강화 등 주요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보였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2026년 경기 RE100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처인구 양지읍 근린공원 등 4곳에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고, 생산된 전력을 지역 내 RE100 이행 기업에 공급하는 '가장 완벽한 에너지전환의 시작 시민 햇빛 펀드 파크'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공공 자산의 입체적 활용, 주민 참여형 거버넌스 구축,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제시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아동돌봄 이천센터는 돌봄 교사들의 심리적·정서적 재충전을 돕기 위해 '돌봄교사 돌봄데이'를 개최했다. 브런치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돌봄 교사들의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번아웃 예방에 초점을 맞췄으며, 참가자들은 경험 공유와 정서적 교감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가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2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우수시군으로 선정되었다. 총 110개 지표 중 106개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으며, 이는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과천시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전년 대비 행정 성과 향상률 1위를 차지하며 재정 인센티브 3천만 원을 확보했다. 과천시는 최고등급(S) 획득 지표 비율 86.3% 달성 및 총점 3.847점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체계적인 목표 관리와 부시장 주재 점검 회의 등 적극적인 평가 대응 노력의 결과다.

안성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1위) 기관으로 선정되며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 총 110개 평가지표 중 109개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 가산점까지 확보했다. 이번 성과로 안성시는 경기도로부터 재정 인센티브 4억 원을 확보하여 주민 편의 증진 및 행정역량 강화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가평군이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재정 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했다. 인구 규모와 행정 여건이 열악한 상황에서도 수해 복구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행정 역량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평군은 앞으로도 지표별 맞춤형 모니터링 체계 구축 및 행정 매뉴얼 보완 등 행정 혁신을 지속 추진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수원특례시와 경기대학교가 '지구로운 캠퍼스 조성 추진단' 위촉식을 갖고, 학생 41명을 추진단원으로 위촉했다. 추진단은 대학 내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예천군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예천스타디움에서 '2026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14개국 17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대륙의 선수들이 참여한다. 특히, 한국 육상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샨티 페레이라 등 국내외 스타 선수들이 출전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예천군은 이번 대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내년에는 세계육상연맹 실버 등급 대회로 격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