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이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추진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미성 부군수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모든 부서의 협업과 책임감을 강조했다.

구리시는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참여자를 5월 4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 내 13세~64세 중증장애인으로 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인 시민이며, 경기민원24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경기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광교대학로마을 일대에서 대청소를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수원특례시가 경기연구원 분석 결과, 경기도에서 가장 살기 편한 '슬세권 명당'으로 나타났다. 슬리퍼 차림으로 일상 편의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을 의미하는 '슬세권'에서 수원시는 '양호 지역(명당+보통)' 비율 83.1%로 경기도 평균 30.4%를 크게 웃돌았다. 이는 편의점, 병원, 공원 등 필수 시설 접근성이 뛰어나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주거 만족도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 선수단이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23위를 기록하며 역도 정윤석 선수의 3관왕 달성, 축구 박진욱 감독의 우수지도자상 수상 등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광명시는 장애인 체육인의 훈련 기반과 지원 체계 강화 의지를 밝혔다.

고양문화재단이 5월 10일부터 19일까지 킨텍스에서 '고양미술축제 2026-어반 시놉시스'를 개최한다. '도시의 풍경, 삶의 이야기'를 주제로 회화, 조각, 사진 등 1,0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작가 지원 및 미술 시장 활성화를 위한 아트페어도 함께 운영된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동두천시보건소와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이 협력하여 왕방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의료진은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 혈압·혈당 측정, 한의 침 시술 등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특히 만성질환 관리와 관절 통증 완화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1회 운영될 예정이다.

부천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천도시공사와 '부천시 환경기초시설 악취개선사업 시행협약'을 체결하고 굴포하수처리시설과 자원순환센터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제3기 신도시 개발에 따른 악취 민원 선제 대응 및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하며, 시설 복개 및 지하화, 공원 조성 등을 통해 악취를 차단하고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광주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연천군 선수단이 배드민턴 금메달, 게이트볼 은메달, 당구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연천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아동센터경기북부지원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도시(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아동의 복지 증진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한다. 반려식물 나눔, 치유농업 서비스 연계, 체험 활동 자원 상호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포천시가 '2026년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는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시민 참여형 생활 실험실 운영, 학습마을 브랜드 고도화 등을 통해 '포천형 평생학습 활성화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평생학습이 지역 문제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양주시가 노동절을 맞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 732명에게 1인당 40만 원의 복지비를 양주사랑카드로 지급한다. 이는 열악한 근로 환경 속 노동자들의 생활 안정과 근로 의욕 고취를 위한 것으로, 지역 소비 촉진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