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신원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기도서관과 협력하여 '도서관 옆 조관공원 – 어쩌다 마주친 책'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독립서점 플리마켓, 야외도서관, 인형극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그저 영어 그림책을 읽어줬을 뿐입니다'의 저자 만두아빠의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5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시니어 그림책 담소회'도 함께 운영된다.

(사)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경기광주지회가 경안천 일대에서 클린데이 활동을 펼쳐 하천변과 내부의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하며 수질 개선 및 환경 정비에 힘썼다. 시는 팔당호 수질 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액체납징수팀 신설, 부동산 공매 및 가상자산 압류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병행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기도가 추진 중인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경기도는 지난 4월 29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적격성 조사 통보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화성~과천 고속화도로는 화성시 봉담읍에서 과천시 관문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31.1km, 총사업비 약 1조 8천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경기 서남부와 서울을 연결하는 핵심 광역교통축이다. 이 사업은 3기 신도시 개발로 급증이 예측되는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2년 경기도의 정책연구를 통해 발굴됐다. 효성중공업을 대표사로 하는 (가칭)경기스마일웨이주식회사 컨소시엄이 2024년 11월 사업을 제안했으며, 경기도는 제안서 검토를 거쳐 같은 해 12월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적격성조사를 의뢰한 바 있다. 적격성 통과에 따라 도는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시작으로 제3자 제안공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경기도가 오래된 아파트의 주거환경 개선과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승강기 교체 및 소방 안전시설 보강 비용을 직접 지원하는 가운데 일부 미배정 물량에 대해 시군별로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는 올해 ‘주거환경개선 및 소방 등 안전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공동주택 118개 단지에 승강기 교체와 공용시설 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또, 115개 단지에는 전기차 충전시설 이전, 하부 주수 장치 및 화재 감지 CCTV 설치, 노후 화재 감지기 교체 등 소방 안전시설 보강도 지원한다. 4월 말 기준 과천시를 제외한 도내 30개 시군은 사업별 대상 단지 모집 공고를 내고 신청 접수를 마쳤다. 경기도는 이 가운데 광명시는 승강기 보수와 안전시설 분야, 시흥시는 안전시설 분야, 남양주시는 승강기 보수 분야에서 접수 물량이 남아 추가 모집을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노후 화재 감지기 교체 등 소방 안전시설 보강 사업의 경우 남은 예산 3천만 원에 대해서도 추가...

남양주시에서 발달장애인 축구동아리 '다산위드FC'와 청년봉사회 '위더스(와피)'가 함께하는 풋살 친선경기가 열려, 발달장애 청년과 비장애 청년이 스포츠를 통해 교류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는 경기이천사랑지역상품권의 부정 유통을 근절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5월 13일부터 29일까지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결제 거부, 등록 제한 업종 영위, 물품·용역 없이 상품권 수취 및 환전 등의 행위를 대상으로 하며,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및 가맹점 등록 취소 등의 행정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구리시가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경기도 예술인 기회 소득'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을 목표로 하며, 구리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예술인 중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대상에게 연 150만 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남양주시각장애인통합센터에서 2026년 가정의 달을 맞아 시각장애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 한마당'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범 어르신 5명에게 장수상이 수여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점심 식사를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양주시는 시각장애인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남양주시는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받는다.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1인당 150만 원이 두 차례에 걸쳐 지급되며, 사업비는 경기도와 시가 50%씩 분담한다. 신청 자격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하며, 개인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오산시가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시상금 2천600만 원을 수상했다. 오산시는 높은 징수율과 정리보류율, 고질 체납차량 영치, 가상자산 압류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과 강도 높은 행정제재를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고질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함안군이 산인면종합운동장에서 조경기능사 수강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나무 전지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조경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실무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