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민생회복 소비지원쿠폰' 지급률 84% 달성, 경기도 기초지자체 중 1위. 전체 지급 대상 97만 명 중 81만 명 신청 완료, 지급액 1,270억 원. 전담 TF 구성,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들의 원활한 쿠폰 신청 지원.

광주시는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산림청, 경기도와 함께 착수보고회 및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박람회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리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기후위기 대응 등을 논의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경기도내 온열질환자가 7월에만 438명 발생, 작년 동기 대비 6배 증가, 고령층과 야외 작업 남성이 고위험군, 폭염 시 행동요령 준수 및 경기 기후보험 활용 당부

경기도, 제5기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위원 250명 모집…8월 17일까지 신청 접수

경기도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무사와 변호사가 알려주는 보육교직원 권리보호’ 사례집을 발간하고, 권리보호교육을 진행한다. 사례집은 근로계약, 임금, 휴가, 직장 내 괴롭힘 등 보육교사가 자주 접하는 법적 상황에 대한 사례와 해설, 학부모의 부당한 민원 및 폭언·폭행 사례, 보육교직원 명예훼손 판결 등을 담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으로 배포된다. 경기도는 보육교직원 노동환경 실태조사를 통해 정책 개발에 활용하고, 대체인력 지원 확대, 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등 쉴 권리 보장에도 힘쓸 예정이다.

경기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을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경기도 도로 이용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택시 운전기사의 경우 택시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차량으로 신고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은 2년간 활동하며 신고포상금 지급 및 우수 활동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경기도는 7월부터 10월까지 공공입찰 실태조사 정책 운영에 대한 자체 분석 및 진단 연구를 실시한다. 2019년부터 시행된 '공공입찰 실태조사'는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사전단속을 위한 제도로, 자격 미달 업체 적발 시 낙찰 배제 및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2024년 적발률 재상승에 따라 실적 분석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며, 위반 내용 분석, 재발 방지 방안, 빅데이터 활용 확대 방안 등을 연구할 예정이다. 건설산업, 정책, 기술 분야 전문가 자문을 통해 건설시장 실태와 정책 보완 방안을 논의하고, 공공사업의 안전과 품질 보장을 위한 건설사업자의 건실한 운영과 공정한 기회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 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하늘다람쥐 4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냈다. 남양주시에서 구조된 새끼 하늘다람쥐들은 3개월간의 집중 관리와 전문 연구진의 생태 연구를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야생 적응 훈련을 마쳤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5 지페어(G-FAIR) 아세안+(아세안플러스)’ 온라인 전시 및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50개사가 참여해 약 270만 달러 상당의 계약추진 성과를 달성했으며, 인도와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K-뷰티를 중심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9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오프라인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는 스타트업 대상 AI 실무 활용 교육 과정을 하반기부터 확대 운영한다. 챗GPT, 제미나이 등을 활용한 실전 교육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수강 신청율이 10:1에 달했다. 하반기부터 교육 빈도를 2배 이상 늘리고, 지역별 프로그램 개설 및 온라인 교육 과정도 검토 중이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0월 경기융합타운 및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방문객 편의를 위해 경기융합타운과 수원컨벤션센터를 잇는 중심보행축 및 중심광장 정비사업을 8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중심광장과 수원컨벤션센터 사이 횡단보도를 신설하고, 노후화된 야자매트를 교체하며, 코스모스와 댑싸리 등 가을꽃을 심어 광장을 새롭게 조성한다.

경기도 안산 월피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시설인 '복지어울림센터'가 7월 말 준공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1,792㎡ 규모의 센터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주거복지센터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주민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원도심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