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 80주년을 맞아 경기도는 해외 및 국내 애국지사 후손들과 함께 기념식을 거행하고, 안중근 의사의 유묵 "독립"과 "장탄일성 선조일본"을 확보하여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 건립될 '안중근 평화센터'에 전시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안중근 의사의 뜻을 기리고자 합니다.

경기도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을 개최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온세미 등 국내외 180여 개 기업이 참가하여 첨단 패키징 기술을 선보이며, 반도체 패키징 트렌드 포럼, 구매·수출상담회,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ISES KOREA 2025’(글로벌 반도체 경영진 서밋)가 동시 개최되어 글로벌 기업과의 교류 및 첨단 반도체 산업 동향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온라인 사전등록은 8월 26일까지 가능하다.

경기도는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를 위해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TF는 김대순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관련 부서, 5개 시 부단체장, 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종합 개발 방향 수립, 사회 기반 시설 확충, 지역 맞춤형 개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TF 운영을 통해 주도적인 개발 계획을 마련하고, 정부와 국회에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반환공여구역 개발 속도를 높이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의왕시는 경기도와 합동으로 중소규모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산업재해 예방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성제 의왕시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 관계자들은 학의동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추락·끼임·부딪힘 3대 사고 유형과 8대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시장은 지속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약속했으며, 김 지사는 도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김 시장은 포일동 산업단지 조성 신속 추진,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 안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예산 교부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안중근 의사 유묵 2점('獨立', '長歎一聲 先弔日本')의 귀환 프로젝트를 비공개로 추진해왔으며, '長歎一聲 先弔日本'의 국내 반입에 성공했다. 현재 '獨立'의 귀환도 추진 중이며, 프로젝트 성공 시 DMZ에 안중근 평화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과 협력하여 관인면 경로당 회원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앞서 치매 조기검진 전수조사를 통해 치매 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치료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포천시는 지속적인 예방과 지원 활동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는 12일, 초등 시설형 ‘언제나돌봄’ 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하여 돌봄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자의 양육 부담 해소를 위한 헌신적인 노력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총 7명의 수상자는 감동적인 돌봄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언제나 돌봄’ 서비스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렸다. 평택시청 아동복지과장은 돌봄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평택시, 어린이 환경 뮤지컬 "아빠의 반딧불이" 공연 개최.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 주관으로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아동 270여 명 참여, 가족과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 가져.

화성시 무공수훈자회, 광복절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 진행... 시민들에게 태극기 배부 및 게양 방법 안내, 광복절 기념식 개최 예정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7월 14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연안 5개 시(화성, 안산, 평택, 시흥, 김포) 바닷가에서 무허가 공유수면 점·사용, 원상회복 명령 불이행, 미신고 음식점 영업 등 7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경기도는 새 정부의 123개 국정과제에 대한 도정 현안 반영을 위해 ‘국정과제 대응전략 전담조직(TF)’을 운영한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국정과제 소관 실·국 중심의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하여 세부 실행계획 수립 시 경기도 정책과 수요를 선제적으로 반영시킬 계획이다. 경기도는 미래성장 3대 프로젝트, 5대 국민체감 정책, 3대 지역개발·균형발전 과제 등 지역 현안을 국정기획위원회에 건의했으며, 향후 경제부지사 및 도지사 주재 회의를 통해 국정과제 대응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하여 전쟁, 테러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한다. 접경지역 주민이동 훈련, 화생방 대응 통합방위훈련, 테러 대응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 비상대비태세와 민·관·군·경·소방의 통합 대응능력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20일에는 전국 단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