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광교신도시 개발이익금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집행 기준 마련을 위해 수원시,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논의를 진행한다. 개발이익금은 광교신도시 내 주민 편익과 지역발전을 위한 재투자를 원칙으로 하며, 주민 생활 편의시설 고도화, 문화·체육 기반시설 조성, 교통·환경 개선 사업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공정성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 참여 등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하며, 주민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하여 합리적이고 투명한 집행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기도서관, '청년 기회 스튜디오' 입주 청년 창작가 5명 모집. 10월 중순부터 내년 6월 말까지 개인 작업 공간 제공 및 전문가 피드백 지원. 디지털콘텐츠 분야 창작 활동 기회, 9월 17일까지 신청 접수.

경기도, 2025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추가 모집…8개 시·군 대상 117명 선발

경기도, 9월 15일부터 도민 대상 문화소비쿠폰 '경기 컬처패스' 시행. 영화, 공연, 전시, 스포츠, 숙박 등 다양한 문화생활 혜택 제공. 1인당 연간 최대 2만 5천 원 지원. 9월 5일부터 14일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 진행, 참여자 중 추첨 통해 교통카드 증정.

남양주시 와부읍 주민자치센터 ‘기덕소리 풍물패’가 ‘2025년 경기도 주민자치 장끼 한마당’에서 사물놀이 공연 ‘흥으로 하나 되는 풍년굿’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4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 주민으로 구성된 팀은 풍년을 기원하는 신명나는 가락과 힘찬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경기도, 프로스포츠 경기장 내 다회용기 사용 전면 확대. 김동연 지사와 도내 18개 프로스포츠 구단, 경기장 내 모든 식음료점과 주변 푸드트럭에 다회용기 도입 협약 체결. 연간 66톤 폐기물 감량 기대. 도민 생활 속 폐기물 감축 문화 확산 기대.

양주시 남면 주민자치회 '개나리디스코장구'팀, 경기도 주민자치 장끼한마당서 장려상 수상. 27개 시·군 대표팀 참가,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와 디스코 선율로 호평.

경기도, 근로감독권 위임 정책의 시험대로 나서... 김동연 지사, 산재예방 경험 바탕으로 전국 지자체 대표모델 목표 제시... '노동안전지킴이' 제도 성공 사례 활용, 철저한 준비와 노동자 안전 최우선 강조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2025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in 연천+동두천'을 개최한다. 이 박람회는 도내 50~70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시군 순회형 박람회로, 25개 기업이 현장 채용 부스를 운영하고 50여 개 기업은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이력서 작성 강의, 사진 촬영, 유망직업 체험 등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센터 ‘우쿠올라’팀,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서 장려상 수상. 9월 3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대회에 의왕시 대표로 참가, 우쿨렐레와 아카펠라 화음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흥시 목감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목감풍물단’이 ‘2025년 경기도 주민자치 장끼한마당(노래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4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목감풍물단은 지난해 시흥시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팀으로, 이번 경기도 대회에서도 흥겨운 풍물 가락과 역동적인 무대로 호평을 받았다. 시흥시는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서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5 민간주도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스타트업과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포스트 오픈이노베이션(POST-OI) 지원 대상 협업 과제 11건을 선정했다. POST-OI는 기존 기술 검증에 머물렀던 PoC 과제와 달리 실증 고도화 및 사업화 확장을 지원하며,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약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판로 확대 지원이 제공된다. 코오롱베니트와 피치에이아이(주)의 '한국형 소버린 AI 서비스' 등 우수 사례를 포함, HD현대삼호, 교보생명보험 등 10개 수요기업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