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중소기업의 기술보호와 지식재산권 분쟁 해결을 지원하는 ‘2025년 지식재산 보호강화 사업’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기술탈취, 유출, 지식재산권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전문가 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심판·소송 비용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총 328건을 지원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g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화성 송산면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시설인 '송산 리본센터'가 3월 착공 예정입니다. 송산 리본센터는 청년가게, 공유 주방, 고객지원센터, 포도 홍보관 등 주민편익시설을 갖추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도, 배달 전문 음식점 불법행위 집중 수사... 10일부터 21일까지 360개소 대상, 영업신고 위반, 식품 취급 위반,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점검... 도민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 목표

경기도는 ‘MWC 2025’에 국내 지자체 최대 규모로 참가해 26개 기업 5,678만 달러 상당의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참가비, 운송비, 통역 등을 지원했으며, 기업당 지원 한도를 1,200만 원으로 상향하여 기업 부담을 완화했다.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80인을 선정하고, 경기도 독립운동 사료 발굴 및 문화사업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한다. 독립기념관 건립,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등을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도민들과 공유하고 국민 통합과 애국심 고취를 목표로 한다.

평택시는 농어업인 경영 안정을 위해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을 3월 28일까지 받는다. 농어업 경영 자금은 농가당 최대 6천만 원, 법인 최대 2억 원까지 연 1%, 2년 만기 일시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농어업 시설자금은 농가당 최대 3억 원, 법인 최대 5억 원까지 연 1% 금리로 지원하며, 상환 조건은 각각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 2년 만기 균분상환이다. 평택시 농업경쟁력제고기금도 함께 지원하며, 경영 자금은 2천만 원, 시설 자금은 1억 원(법인 2억 원) 한도로 연 1% 금리, 상환 조건은 경기도 기금과 동일하다. 단, 두 기금의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신청 접수 후 심의를 거쳐 5월부터 융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농어업인 경영 안정을 위해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을 3월 28일까지 받는다. 농어업 경영 자금은 농가당 최대 6천만 원, 법인 최대 2억 원까지 연 1%, 2년 만기 일시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농어업 시설자금은 농가당 최대 3억 원, 법인 최대 5억 원까지 연 1% 금리로 지원하며, 상환 조건은 각각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 2년 만기 균분상환이다. 평택시 농업경쟁력제고기금도 함께 지원하며, 경기도 기금과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신청은 읍면동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정책과(031-8024-3612)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시 15개 법인과 개인 9명이 지방세 성실 납부 공로로 ‘경기도 유공납세자’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 유공납세자는 최근 7년간 지방세 체납 없이 4건 이상 기한 내 전액 납부한 납세자 중 선정되며, 공영주차요금 감면, 세무조사 면제, 은행 금리 우대 등 혜택이 제공된다.

경기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생성형 AI와 빅데이터 기반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 추진. 공무원 업무 생산성 향상, 데이터 기반 객관적 의사결정 지원, 도민 맞춤형 행정 서비스 강화 목표. 생성형 AI 도입, 대규모 언어 모델(LLM) 활용 행정 지원. 3월 말 제안요청 설명회 개최 예정.

경기도는 6일 화성시에서 공수의사와 축산농가 등을 대상으로 가축 질병 방역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소결핵병, 가성우역, 블루텅병 등 신종 가축전염병 예방 및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질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신고체계를 안내했다. 특히 주변 국가에서 확산 중인 블루텅병, 가성우역 등 신종 질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경기 북·동부 지역의 초미세먼지 발생 원인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김포시는 농업과 비산먼지, 광주시는 이동오염원과 비산먼지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구원은 맞춤형 대책 마련을 위한 연구 결과를 관련 기관에 배포하고 누리집에 게시했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14일까지 '여성역사탐방로 조성 사업' 수행 기관을 모집한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경기 여성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역사 문화 콘텐츠로 만들어 지역 문화자원을 형성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비 1억 원이 지원되며, 여성사 조사를 통한 역사 인물 발굴, 성평등 관점의 탐방로 개발, 문화해설사 양성 등이 주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