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노인 보행 교통사고 증가 추세에 따라 '경기도 노인보호구역 확대 방안 연구'를 추진, 노인복지시설 중심에서 전통시장, 의료기관, 약국 주변 등 노인 활동지역으로 노인보호구역을 확대하고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여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계획 발표.

경기도는 4월부터 플랫폼 노동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역량 향상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신규 사업인 ‘플랫폼 노동자 권익향상 및 역량개발 지원 사업’과 기존 ‘플랫폼 노동자 안전교육 사업’을 통해 민관협의체 운영, 맞춤형 교육, 안전교육, 혹서기·혹한기 물품 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감염병 전문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의사 면허를 소지한 이재혁 씨를 5급 임기제 역학조사관으로 임용했다. 이로써 성남시는 경기도 내 유일하게 의사 면허를 가진 역학조사관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30여 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17일 명예 퇴임했다. 김동연 지사는 '현장형 부지사'로서 북부발전과 도민 안전을 위해 힘쓴 오 부지사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오 부지사는 1994년 행정고시에 합격 후 국무총리실, 경기도 정책기획관, 경제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행정2부지사로서 경기북부 발전과 도민 삶의 질 증진에 기여했다.

경기도, 17일 밤 9시부터 대설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17일 오후 4시 경기도 전 지역 대설 예비특보 발표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시군 제설대책 관리와 도민 불편 최소화에 집중. 기상청 예보에 따라 경기 북서부와 동부에는 15cm 이상의 눈 예상. 김동연 지사는 제설작업 공백 방지, 해빙기 취약지역 안전관리, 출근길 교통혼잡 대비 등 철저한 대비 당부.

유한대학교 평생교육원, 2024년 경기도 평생 배움 대학 GCC 캠퍼스 <65세 이상 자유롭G 캠퍼스> 사업에 3년 연속 선정. 서북부 권역 유일 3년 연속 사업 수행 기관으로서, 최고 점수를 받아 더 많은 사업비 지원받아. 시니어 맞춤형 교육과정 무료 제공 예정.

경기도는 '기회경기관람권' 적용 대상을 도내 프로스포츠 경기에서 축구 국가대표 경기까지 확대한다. 70세 이상 노인, 장애인과 동반 1인은 1,000원으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부터 적용된다. 경기도는 향후 다양한 종목의 국가대표 경기에 기회경기관람권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과천시진로체험지원센터가 2025년 ‘경기도 거점 진로체험지원센터’로 선정되어 도내 진로체험교육 내실화를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센터는 권역별 네트워크 협의회 개최, 시·군 센터 역량 강화, 진로교육 성과 공유 등을 중점 추진하며, 지역 내 풍부한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성시, 경기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운영'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도비 2,600만 원 확보해 청년 문화·여가 활동 지원 강화 및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예정

이천시는 경기도와 함께 3월 26일 '2025년 1분기 경기도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하여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과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행정복지센터는 경기도택시운송사업조합 심재천 이사장으로부터 백미 270kg을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심 이사장은 택시업계 안전과 서비스 향상 노력뿐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4월 2일까지 ‘2025 경기귀농귀촌대학 교육 운영’ 용역 기관 3곳을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기관은 밭작물·특용작물, 약용약초, 발효·식품가공 등 특화 과정을 운영하며 교육생 1인당 70만 원을 지원받는다. 평생교육법에 따라 설립된 대학 부설 평생교육 기관이면 신청 가능하며, 이론과 현장실습이 모두 가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