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전국 최다 24개 이동노동자쉼터를 운영, 2024년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51% 증가한 37만 명을 기록했다. 간이쉼터 이용률이 높아 올해 4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QR코드 출입 시스템 도입 등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쉼터를 종합 지원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노동 상담, 교육, 건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가 '2025 경기도 자원순환마을만들기 공모사업' 마을 활성화 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주민자치회는 소형폐자원 분리배출함 설치, 커피박 재활용, 자원순환 텃밭가꾸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물류창고 난립 방지를 위한 표준 건축 허가기준 마련 용역보고회를 개최하고, 도민 정주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물류창고 공급 정책 수립 계획을 밝혔다. 용역 결과, 물류창고는 지역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지만, 교통, 소음, 오염 등 부정적 영향도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민들은 물류창고 공급 규제 가이드라인 제정과 최소 500m 이격거리를 요구했으며, 전문가들은 200~300m 이격거리 완화 및 지역별 차등 적용을 제안했다.

오산시가 시 승격 37년 만에 처음으로 '27~'28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에 도전한다. 21일 현장 실사를 마쳤으며, 50만 시민의 자긍심 고취와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을 기대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가족친화인증기업 이트너스㈜를 방문하여 일과 가정의 양립을 강조하며 노동에도 뉴노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4.5일제 근무, 0.5&0.75잡 등을 시범 운영하며 가족친화적인 기업 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과천시 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와 경기복지재단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상위 A등급을 획득, 경기도 62개 노인복지관 중 2위를 차지했다. 5회 연속 A등급을 유지하며,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등 모든 평가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노인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양주시 장흥상인연합회, 경기도 희망상권 프로젝트 선정! 4억원 확보로 상권 부흥 기대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소속 8개 단체가 ‘2025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공모사업에 선정,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 봉사단의 ‘작은학교 초청 볼링교실’은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볼링부 봉사단은 덕도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볼링교실과 장애인 볼링교실을 운영하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경기도, 공공디자인 진흥 위원회 위원 20명 공개 모집…4월 18일까지 접수

경기도, 광복 80주년 기념 ‘독도 알리미’ 청소년 캠프 참가자 모집… 독도 탐사 및 홍보영상 제작 등 독도 수호 활동 경험 제공

경기도, 은퇴 베이비부머 대상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990명 모집… 3월 24일부터 4월 6일까지 신청 접수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 자산 확보 지원 위해 '협동자산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최대 10억 원 융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