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울산·경북·경남 등 대형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재해구호기금 5억 원과 인력, 장비를 지원한다. 소방인력과 헬기, 쉼터버스 등을 파견했으며, 추가 지원 및 심리회복 프로그램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경기도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 감시원 배치, 산불진화대 투입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최초로 시행한 아동돌봄 기회소득 등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2025 산수유마을잔치'에서 건강부스 운영하며 지역주민 400여 명에게 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 상담, 응급처치 등 의료 서비스 제공 및 119 Call 캠페인 진행.

구리시자원봉사센터, 2025 경기도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 2년 연속 우수센터 선정! 6개 항목 41개 지표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인센티브 지원받아. 자원봉사자와 센터 관리자들의 노고 인정받아. 향후 자원봉사의 자발성과 공공성 강화, 다양성 확대, 네트워크 촉진으로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 계획.

파주시는 9월에 개최될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숙박업·외식업 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숙박, 외식, 위생 등 방문객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파주시 이미지 제고를 기대하며, 협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경기도는 2025년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킨텍스에서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전시회'를 개최한다. 세계 지방정부 기후총회와 연계하여 국내외 기후테크 기업 70여 개사가 참여하며,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기후 기술 산업 육성을 위해 '기후테크 스타트업' 33곳과 '경기도 유망 기후테크 기업' 10곳을 선정하여 사업화 자금, 오픈이노베이션 기회, 시제품 제작 지원 등을 제공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4월 세계 지방정부 기후총회 기후테크 전시회에 참가하여 홍보 및 네트워킹 기회를 얻게 된다.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는 도로, 하천, 공유수면 등 5개 점용료의 소액 부징수 금액 기준이 법령과 지자체 간 상이하여 도민 혼란과 형평성 문제를 야기한다고 지적하며, 전국적으로 기준을 일원화하는 제도 개선을 건의할 예정이다. 이는 소상공인 등 경제적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위원회는 도로점용료 부징수 기준 관련 시군 조례 개정을 권고하고, 감면 대상 적용 기준에 대한 법적 해석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하는 등 관련 제도 정비에 나섰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도내 전자담배 판매점 절반 가량 '19세 미만 출입금지' 미표시 적발. 청소년 유해물건으로 지정된 액상형 전자담배, 일반담배 미분류로 규제 사각지대. 청소년보호법 시행령에도 불구, 전자담배 판매점은 미적용. 경기도, 청소년 건강 위해 전자담배 판매점 대상 현장 확인 및 여성가족부 고시 제정 건의.

경기도, 전국 최초 집합건물 관리비 직접 감독 나서... '깜깜이 관리비' 해소 위해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감독반 운영 예정

경기도는 폐천부지를 활용한 RE100 공원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해 전문가, 지역 주민과 함께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파주, 안성, 양평, 가평 4개 시군의 폐천부지에 태양광 시설 등을 설치하여 공원 내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고, 잉여 전력은 취약계층 지원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도는 하반기에 현장 자문회의를 추가 실시하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6년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도, 민간 차량 정비소에 친환경차 정비 장비 도입 비용 지원 사업 추진... 5억 원 예산 투입, 170개 이상 업체에 최대 300만 원 지원... 고장 진단기, 배터리 탈부착 리프트 등 5개 품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