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2025년 물환경 개선 위해 12개 민간단체에 2억 3천만원 지원. 미래세대 물환경 교육, 현안 해결형 거버넌스 운영, 팔당수계 하천 정화활동 등 3개 사업 추진.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4월 18일까지 '청년 융합기술 창업지원' 프로그램 참가자 20개 팀을 모집한다. 경기도 거주 또는 도내 대학(원) 재학 중인 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 공동 창업 공간, 융합기술 멘토링,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 기업 경영 애로 해소 및 공정거래 체계 구축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CP) 활성화 지원 컨설팅’ 참가기업 모집. 4월 16일까지 도내 공공기관 및 중소·중견기업 대상으로 CP 도입 및 운영점검 컨설팅 제공. 참여 기업은 과징금 감경, 직권조사 면제 등 혜택.

경기도, 벚꽃 개화 시기 예측…안양 수리산 4월 2일, 수원 옛 경기도청사 4월 3일, 오산 물향기수목원 4월 3일 등. 개화 후 일주일 내 만개 예상

경기도는 육아 부담 완화 및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언제나 어린이집'을 기존 5개소에서 11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언제나 어린이집'은 평일, 주말, 공휴일, 야간 등 언제든지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긴급돌봄시설로, 경기도 거주 영유아(6개월~7세) 부모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용료는 시간당 3천 원이며, 이용 당일 오후 3시 전까지 사전 예약해야 한다. 지난해 약 3,580명의 아동이 '언제나 어린이집'을 이용했으며, 이용자 만족도는 94.8%로 높게 나타났다.

경기도, 가스 안전사고 예방 위해 고령자, 치매가정 등 3,150세대에 타이머콕, CO경보기 보급. 55세 이상 고령자, 기초연금수급자 등 취약계층 대상으로 3월 31일부터 4월 16일까지 신청 접수.

경기도, 4월 1일부터 교외선 열차 운행 횟수 8회에서 20회로 증편. 주말 이용객 증가 추세 반영, 평일과 주말 모두 20회 운행. 28일부터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변경된 시간표 확인 및 승차권 예매 가능. 교외선 전 구간 무제한 이용 가능한 '교외하루' 자유여행패스 1일권 4천원에 판매 시작.

경기도는 영남지역 대형 산불에 전국 최대 규모의 소방인력 278명과 장비 110대, 헬기 3대를 지원하고, 재해구호기금 35억 원과 구호물품을 제공하며 이재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동연 지사는 피해 현장을 방문해 이재민을 위로하고 배식 봉사를 하며 추가 지원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경기도의 '경기 서부·동부 SOC 대개발 구상'에 안산시의 도로망 및 철도 확충 계획이 포함되어 시민 이동 편의성 향상이 기대된다. GTX 플러스 C노선 초지역 정차, 대부도~송산 연결도로 확장, 신안산선 대부도 연장 등이 포함된 이번 구상은 안산시와 경기도의 지속적인 협의 결과이며, 안산시는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

경기도, 경북·경남·울산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재해구호기금 35억 원 및 구호 물품 긴급 지원…지난 26일 5억 원 지원에 이어 30억 원 추가 지원 결정, 대한적십자사 통해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 활동에 사용 예정…영덕군에 응급구호세트 500세트, 청송군에 담요, 수건, 휴지 각 1,000개, 매트리스 500개 지원…김동연 지사, "피해지역 신속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에 도움 되길"

경기도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지원을 위한 정책 방안 모색을 위해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피해 예방 정책, 피해자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도민 대상 홍보와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경기도는 '2025년 글로벌 정책연구 훈련팀' 15개 팀, 60명을 선발하여 해외 선진사례 연구를 통해 도정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연구 주제는 간병, 노동시간 단축, AI 교통안전 등 민선 8기 핵심 의제를 포함하며, 연구 결과는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