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미 관세 부과 피해 중소기업에 500억 원 규모 긴급 특별경영자금 지원.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가능하며, 금리 및 보증료 지원 등 금융부담 최소화. 4월 중 세부 내용 공고 예정.

의왕시, 경기도 2025년 시·군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우수기관 '장려상' 수상! 예방적 감사와 시민 중심의 투명한 감사행정 노력 인정받아.

양주시G-스포츠클럽 탁구부, 창단 후 첫 전국소년체전 경기도 대표 배출! 허준희 선수(회천초 6) 선발 확정. 남자부 단체전 3위, 개인전 다수 입상 등 쾌거.

의왕시,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 '장려상' 수상... 예방적 감사와 시민 중심의 투명한 감사행정 노력 인정받아

경기도 양주시는 4월 11일까지 '2025년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양주시 거주 농어민 중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대상에게 연간 최대 180만원(청년, 환경, 귀농어민) 또는 60만원(일반 농어민)을 지역화폐로 차등 지급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심사 후 6월 중 지급 예정이다.

경기도는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사업 지원을 위해 관련 법률의 한시적 특례 조항 삭제를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다. 농지법, 산지관리법, 조세특례제한법, 지방세특례제한법 등의 한시 조항으로 인해 개발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군을 지원하고, 장기적인 행정절차와 복잡한 정비 과정을 고려하여 특례 조항의 상시화를 통해 지역 개발을 촉진하고자 한다.

김포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1천 6백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 내 31개 시군의 지난 1년간의 세외수입 징수와 세입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 세입 발굴 및 제도개선, 입상 및 전담조직 운영 등 5개 분야 9개 지표를 평가했다. 김포시가 정기적인 재산조사를 통한 다양한 기법의 신속한 채권확보, 고액체납자 담당자 지정으로 체납액 징수율 제고 및 집중관리, 차량과태료 체납 차량 적극적인 번호판 영치, 생계형 체납자 분할 납부 유도에 따른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 활동 추진, 징수 불가능한 체납자에 대한 과감한 정리보류 실시로 체납액 정리율을 높이기 위한전문적인 체납 징수 활동을 펼쳐왔다. 이와 함께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 교육 등을 실시해 세외수입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신규세입 발굴에도 힘썼다. 박경애...

안양시가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민 참여 감사행정, 적극행정 공감회의 운영 등을 통해 자체감사 활동을 내실 있게 운영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갑질 근절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선진 감사활동을 공유했다.

광명시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함께 청장년 1인 가구 지원 사업 '황금도시락'을 시작, 고독사·은둔생활 우려 가구 100가구에 광명사랑화폐 10만 원을 지급하고, 1인가구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정서적 지원, 식비 할인, 일자리 제공 등 사후 관리를 진행한다. 6월에는 100가구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안산시,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평가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농업아카데미 포도심화 과정 운영, 스마트팜 시범사업 확대 등 농촌진흥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이 2024년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코로나19로 유예된 최근 2년간 운영 실적을 기준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 관리 등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맞춤형 사업 추진, 안전한 환경 조성, 직원 복지 노력 등이 높이 평가됐다. 노인복지관은 2010년 개관 이후 4회 연속 A등급을 유지하며 지역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4년 연속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세수 확충 노력, 납세자 중심 세무 행정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시는 지속적인 세입 기반 확충과 시민 중심의 세정 서비스 강화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