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힐링 팜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곳의 치유농장에서 텃밭 가꾸기, 치유음식 만들기, 동물 교감 등의 활동을 통해 종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치유농업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농촌자원 활용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2025년 거리로 나온 예술’ 참여 예술인 모집…5월부터 11월까지 도내 곳곳에서 거리예술 공연 펼쳐져

경기도, 4월 7일부터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 2025년 신규 대출자 1,300호 모집 시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대상으로 최대 4년간 대출 이자(최대 4%) 지원. 신청 접수는 도내 시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NH농협은행 중앙회에서 가능.

경기도는 제3회 도서관의 날(4/12)과 제61회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31개 시군 306개 공공도서관에서 1,003건의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유명 작가 강연, 북토크, 독서캠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경기도,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 운영. 지난해 12월 사업연도 종료 법인 대상, 소득 유무 관계없이 4월 30일까지 신고 필수. 위택스 온라인 신고 또는 시·군·구청 방문·우편 제출 가능. 수출 중소기업 등 특정 기업 납부 기한 7월 31일까지 연장, 납부 세액 100만 원 초과 시 분할납부 가능.

경기도는 7일부터 18일까지 도내 의료기관의 불법 의료광고 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환자 유치 경쟁 과열로 인한 과장·허위 광고, 불법 소개·알선 행위 등을 단속하여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도민 건강권을 보호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정신질환자의 입·퇴원 재심사 과정에서 환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지난해 재심사 청구자 118명 전원을 대상으로 대면조사를 실시했다. 대면조사를 통해 환자, 보호자, 의료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고, 환자에게 맞춤화된 지역사회 정신 관련 서비스를 안내하는 등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는 양평군 국수역 일원 31만㎡ 부지에 1,300억 원을 투입하는 국수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2021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서울과 가까운 양평군 서부권 거점 역세권 개발을 통해 2,500세대, 5,700명을 수용하는 친환경 주거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청년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대상 ‘우수인재 추천제’를 운영한다.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들은 국어, 영어, 한국사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수습 근무 후 행정직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이 제도는 2023년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했으며, 행정직까지 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경기도민 10명 중 4명은 최근 1년간 혐오표현을 경험했으며, 성별, 국적, 연령 등 다양한 유형의 혐오표현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도민 인권 보장을 위해 사회적 약자 이동권 보장, 이주노동자 환경 개선, 청년 주거권 지원 등의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인권침해 사건은 경기도 인권센터에 상담 및 구제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 빈집 철거 후 공공임대주택 준공.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등 사회초년생 위한 안정적 주거공간 제공 및 지역 활성화 기대.

경기도는 여름철을 맞아 도민 안전과 청정 하천·계곡 유지를 위해 24개 시·군, 140개 지방하천과 계곡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백운계곡, 장흥계곡, 남한산성계곡 등 불법행위가 빈번했던 지역이며, 불법 경작 및 영업행위, 불법시설물 설치, 낚시·야영 금지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7~8월에는 하천·계곡점검 전담제를 운영하여 주말과 공휴일에도 감시망을 가동하고, 적발된 불법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