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경기도 자원봉사 리빙랩 3.0’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어 탄소중립 실천 활성화를 위한 그린코디네이터 봉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4년 활동 계획을 논의하고, 2023년 탄소중립 활동 성과(페트병 분리배출 모니터링, 가정 쓰레기 줄이기 등)를 공유했다. 올해는 환경특강, 그린코디네이터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12월 3일, 국민의 힘으로 '빛의 혁명'이 승리하며 대한민국을 위협하던 권력이 무너졌습니다. 이제는 과거로의 회복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필요합니다. 민주공화국의 규범과 시스템을 바로 세우고, 경제 위기를 극복하여 국민의 존엄과 권리가 존중받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해야 합니다.

안성시는 경기도와 함께 4월 3일 여름철 풍수해 및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주요 재해 취약지역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공도 진사2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과 상지문 저수지를 점검하며 재해 저감 대책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집중호우 시 범람 가능성 등에 대한 대비책을 논의했다. 경기도와 안성시는 지속적인 점검과 선제적 대응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재난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요 경기장 시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합운동장 주 경기장 공정률은 70%를 넘어섰으며, 김충범 부시장은 주요 경기시설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시는 대회를 통해 시 위상 제고, 지역 체육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포천문화관광재단, '2025 경기도 융복합 관광콘텐츠 개발 공모사업' 기존 콘텐츠 운영 부문 선정, 도비 5천만 원 확보. '산정공화국 패밀리런'은 산정호수를 배경으로 마을 이야기와 캐릭터 활용, 스토리텔링 미션 수행형 콘텐츠 제공.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제28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와 연계 운영 예정.

경기도는 서울 강동구 지반함몰 사고 이후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현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 37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하고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나선다.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방도359호선(갈현~축현) 도로확·포장공사 보상을 위한 ‘찾아가는 북부도로 보상민원서비스’를 4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탄현농협자재센터에서 운영한다. 5.1km 구간을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이 사업은 총 보상액 약 525억 원 규모로, 지역 주민들의 통행 편의와 지역 간 교통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봄나들이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 1,062개소를 점검하여 7곳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 사항은 영업장 무단 확장, 종사자 위생 불량 등이며, 적발된 업체는 행정처분을 받을 예정이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시기별·계절별 위생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2025년 벼농사를 위해 국내 육성 품종을 확대하고 외래품종을 줄이는 방향으로 종자 2,247톤을 생산, 2,100톤을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꿈마지', '알찬미', '참드림' 등 국내 품종의 생산량을 늘리고, 수발아 피해 예방 조치를 통해 안정적인 종자 공급을 도모한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 전략 및 재배관리 교육을 실시하여 계획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경기도가 4월 5일 롯데시네마 광교점에 전국 최초로 독립·예술영화전용관인 ‘경기인디시네마관’을 개관한다. 상업영화보다 개봉 기회가 적은 독립영화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 공간에서는 다양성영화를 연중무휴 상영하며, 4월에는 개관 기념으로 ‘존 오브 인터레스트’, ‘장손’ 등 10편의 독립·예술영화를 5,000원에 특별 상영한다.

경기도는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병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바이오산업 육성 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경기도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자문과 심의를 담당하며, 2025년 바이오산업 육성 시행계획 등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시흥시 국가첨단전략 특화단지 유치, 광교바이오센터 중심 바이오허브 조성 등을 통해 바이오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했으며, 2025년에는 117억 원을 투입해 클러스터 조성, 창업·인력·기업·R&D 지원 등 1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바이오 기업 해외 진출 지원, R&D 투자 확대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경기도, 법무부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선정으로 외국인 우수 인재 유치 위한 '경기도형 광역비자' 시행. IT, 공학, 요양보호 등 12개 직종 대상으로 전국 E-7 계열 쿼터의 52% 확보. 한국어 능력 우수자, 로봇공학 학사 학위자 등 취업 기회 확대 및 요양보호사 직종 내국인 고용 기준 완화. '단속·제재' 중심에서 '우대·자발적 관리' 체계로 전환해 안정적인 인력 정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