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4월부터 10월까지 수리산도립공원에서 숲체험 프로그램 ‘자연에서 즐기는 지혜’와 ‘군포 힐링의 숲, 건강한 숲’을 운영한다. ‘자연에서 즐기는 지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생태체험, 숲속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군포 힐링의 숲, 건강한 숲’은 알레르기 질환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산본보건지소와 협력하여 운영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무료이며, 전화 또는 현장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경기도, 2025년 기능경기대회 성료…우수 숙련기술인 147명 선발

경기도는 농촌 지역 활성화 및 인구 유입 촉진을 위해 폐교 등 유휴시설을 활용한 체류형 농촌 스마트팜 1개소 추가 공모를 진행한다. 스마트팜 운영 주체는 지자체,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농업인 등이며,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공동 참여도 가능하다. 스마트팜 구축비, 운영에 필요한 부속시설비 등을 지원하며, 신청 기한은 5월 13일까지이다.

경기도의 꾸준한 정책 제안으로 공동주택 태양광 설비 설치 동의 기준이 3분의 2에서 2분의 1로 완화되고, 경비원 휴게시설 설치 시 필로티 공간 활용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확산과 경비원 근무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2025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50명을 선발하여 자치경찰제 홍보 및 치안 개선 활동을 시작한다. 서포터즈는 콘텐츠 제작, 캠페인, 정책 제안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경찰관 멘토링 프로그램도 신설되었다. 활동은 11월까지 진행되며, 우수 활동 서포터즈 시상도 예정되어 있다.

경기도는 지하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경기지하안전지킴이' 운영을 강화하고, 시군에 지하시설물 공동조사(GPR탐사) 장비 구입을 지원한다. 또한, 지반침하 우려 시기에 시군 지하개발사업장 및 지하시설물에 대한 전문가 현장 자문과 점검을 확대하고, ‘경기도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협의체’ 운영을 강화하여 사고 발생 시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도내 철도 및 대형공사장에 대한 점검도 확대하고, 노후 상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지반침하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구리시는 4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19세 이상 예술활동증명 유효자 중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예술인에게 연 15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민원24 온라인 또는 구리시청 문화예술과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안산시는 한양대 ERICA와 '경기도 RISE 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산학협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기도 RISE 사업 공모 선정 프로젝트 및 단위과제 수행 지원, 지역 현안 기반 얼라이언스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안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 국산 다육식물 세덤 신품종 ‘트윙클루이’와 ‘레드루이’ 개발 및 농가 보급 시작. 외래종묘 의존도 낮추고 농가 소득 향상 기대

경기도는 '2025년 AI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 복지, 행정 분야의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3개 사업을 선정했다. 119 신고접수 시스템 고도화, AI 기반 복지콜 서비스, 생성형 AI 기반 행정 어시스턴트 개발 등 AI 기술을 활용하여 도민 삶의 질 향상과 행정 효율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경기도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재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경기청년 재기격려지원사업'을 추진, 개인회생 채무변제 완료 예정자 또는 면책 결정자 중 19~39세 근로 청년 10명에게 금융교육 및 재무상담 프로그램 이수 후 100만 원의 재기격려지원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최종 선정자는 5월 26일 개별 안내한다.

경기도, 가짜석유 판매 불법행위 집중 단속…도민 안전 위해 요소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