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파주시 연풍지구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완료. 1960~70년대 미군 주둔 이후 쇠퇴한 지역에 도로 정비, 공․폐가 철거, 마을 쉼터 조성 등 안전 환경 조성. 노후주택 지원사업으로 주민 부담 경감. 주민 참여 기반 맞춤형 사업 추진으로 공동체 활성화 도모. 경기도는 향후 더 많은 시군의 정부 공모 참여 독려 및 도시재생 자문단 컨설팅 지원 예정.

경기도 연인산도립공원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5년 물놀이 안전 대응 체계'를 가동합니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안전사고 예방 현장 상황실 운영, 불법 단속, 안전요원 배치 등을 통해 인명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합니다. 위험구역 안전시설 점검 및 안전관리요원 집중 배치, 어린이·청소년 대상 안전수칙 안내, 구명조끼 무료 대여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중대시민재해 예방과 관리 강화를 위해 자체 데이터베이스와 분석 플랫폼 구축, 시민 대상 위험요인 상설 접수 창구 마련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이는 중대재해처벌법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질적인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는 여주시 산북면 명품리 일원의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사방사업지 지정을 여주시에 권고했다. 2013년과 2022년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해당 지역은 소유주 반대로 보수 공사가 중단된 상태였으나, 위원회는 선제적 재해 예방 필요성을 강조하며 토지수용 등 관련 법령 검토를 촉구했다. 또한, 위원회는 주택관리사 자격정지 처분 권한의 명확한 업무 구분을 위해 규정 정비를 요구했다.

경기도는 7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2025년 하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2025년 상반기(1~6월) 발생한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이자이며, 2009년 2학기 이후 대출받은 대학(원)생 및 미취업 졸업생(학점은행제 학습자 제외)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해야 하며,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확정 시 12월 말까지 한국장학재단 대출 계좌로 이자가 입금된다.

경기도, 고용둔화 우려 업종 종사자와 기업 지원 위해 '경기도 고용위기 대응 프로젝트' 추진.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 선정으로 국비 22억 원 확보, 총 27억 5천만 원 규모로 사업 시행. 자동차 부품 제조업 등 고용안정과 복지 강화 목표. 재직자 건강 돌봄 지원, 기업 공공요금·보험료 지원 등 '재직자 든든 패키지'와 '기업 안심 패키지' 운영.

경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5,605억 원 확정…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

남양주시는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와 함께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내 교원들을 대상으로 ‘여유당 교원 공렴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정약용의 공렴 정신을 중심으로 다산정약용 브랜드 가치 제고와 남양주시를 공렴 교육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정약용유적지, 궁집, 홍릉과 유릉, 수종사, 다산생태공원 등 남양주의 문화유산을 방문하고 정약용의 철학과 공렴 정신을 학습했다. 연수는 이론 강연, 문화유산 탐방, 천연오일 및 테라리움 체험, 다도 체험, 명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경기도, 재난 피해 도민 지원 강화 위한 '일상회복지원금' 및 '특별지원구역' 제도 7월부터 시행 예정. 이례적 자연재난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소상공인 300~700만원, 농축산농가 복구비 20% 추가 지원. 사회재난 특별재난지역 이재민 1인당 100만원 지원. 특별지원구역 지정 시 시군 복구비 50% 지원.

경기도는 27일 시흥시 A사업장에서 아크릴로니트릴 누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17개 기관 및 단체, 200여 명, 차량 50여 대가 참여한 이번 훈련은 아크릴로니트릴 누출로 인한 대형화재 및 시안가스 확산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훈련은 주민대피,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의 내용을 포함했으며, 실제와 같은 상황 연출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기도 가평군에 40억 원 규모의 ‘거점 농산물 종합가공센터’가 준공되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즉석밥, 감자 죽 등을 생산하며, 가공 교육, 시제품 실습, 창업 인큐베이팅 등 지역 농업인 지원 기능도 수행한다. 경기도는 이를 통해 지역특화 산업 육성 및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

평택시립 비전도서관, 경기도 주관 ‘기후·환경·생태 그림책 순회 전시 및 도슨트 교육’ 공모사업 선정,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전시 진행. 시민 참여 그림책 도슨트는 7월 9일부터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