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 및 시군 직원 3,500여 명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화천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1월 25일까지 도내 8개 시군의 11개 전통시장을 순회할 계획이다. 또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 구간을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하며, 수요가 증가하는 제수용품 및 선물용품 판매처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및 식품위생 위반행위 합동단속도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대문어 자원 감소에 따라 부화 유생 10만 마리 방류 및 5cm급 어린 문어 인공 종자생산 기술 개발 연구에 착수한다. 국립수산과학원,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협력하여 초기 부화 유생의 적정 먹이 개발 및 최적 사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시험 연구를 진행하고, 대문어 자원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2025년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공모사업 선정! 3년간 43억 원 투입, 기후변화 대응 및 사과 산업 선도 모델 구축 예정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5일 강원국악예술회관에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립예술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정광열 경제부지사(도립예술단장)가 참석하여 우수단원 표창, 역량강화 교육, 단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는 2025년 새롭게 발전하는 예술단과 강원예술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도립예술단은 '시나브런치'(2월 26일), 진도국악원과의 교류 공연(3월 18일)을 시작으로 2025년에도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5일 건축·주택·경관분야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택 공급 방안, 건축 행정 서비스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간담회를 정례화하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삼척시,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상징물 확정… 수소도시 이미지 담아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월부터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60일의 유급병가제를 시행한다. 이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건강권 보장과 안정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민선 8기 공약사항 이행의 일환으로, 복지수당 지원, 인권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처우 개선 사업과 함께 추진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6일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2025년 지역소멸대응정책관 소관 공모·협조사업 시군 설명회’를 개최하여 11건의 국비 및 도비 공모사업과 생활인구 증가 시책을 소개하고 공모사업 선정률 제고 전략 및 시군의 어려움 해소 방안을 논의한다.

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공모에서 인제, 양구, 영월 4개소 모두 선정되어 총 731억 원 정부 지원 확보. 군무원, 고령자, 지역 근로자 등 다양한 계층에 주거와 복지, 업무공간 등을 제공하며, 인구 감소 및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강원특별자치도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1월 13일로 앞당겨 조기 운영에 돌입했다. 영동권에 헬기 8대, 진화 인력 789명을 배치하고, 24시간 상황실 운영 및 유관기관 협력 체계 강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구축 원년으로 삼고,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5년간 4,500억 원을 투입하여 첨단전략산업 육성, 지역 특화산업 고도화, 청년 인재 양성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강원 RISE 기본계획은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18개 시군 특성화 발전 계획을 포함하며, 지역-대학-산업 3대 혁신을 핵심전략으로 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원주선, 태백~영동선, 경원선 등 13조원 규모의 철도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추진될 사업을 대상으로 하는 이 계획에 포함되어야 국비 투입과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도는 철도교통 체계 효율성, 거점 간 이동성 향상, 철도 소외지역 해소 등을 강조하며 사업 반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