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연휴(1.22.~2.5.) 동안 ‘설 명절 비상응급 대응 주간’을 운영하여 도민과 귀향객의 안전한 명절을 위한 응급의료 서비스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의료관리 상황반 설치,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응급의료기관 전담책임관 지정, 문 여는 병의원 재정 지원 확대, 산모·신생아 진료 의료기관 핫라인 구축 등을 통해 비상 응급 대응력을 강화하고, 경증 환자는 보건소 안내 후 문 여는 병의원 이용을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농정분야에 8,905억 원을 투자하여 미래 선도 농업인 육성, 환경친화 스마트 축산, 농산물 유통 혁신,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원헬스 기반 구축 등 5개 전략 20개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스마트팜 거점 조성, 천연물소재 허브 조성,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 농업인수당 지원, 반값농자재 지원, 외국인 근로자 배정 확대, 조사료 생산·이용 확대, 가축전염병 대응 강화 등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청 건설교통국은 설 명절을 맞아 철원군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건설교통국은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위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모사업 선정! 6개 시·군 대상 10억 규모 문화 프로그램 운영 예정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2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하여 대기배출사업장의 조업 단축, 건설공사장 비산먼지 방지 조치 점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및 단속 등을 실시한다. 도민들에게는 외출 자제, 마스크 착용 등 개인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무주택 임차인의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청년) 5천만 원, (청년 외) 6천만 원, (신혼부부) 7천5백만 원 이하인 무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최대 30만 원까지 보증료를 환급 지원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시·군청에서 가능하며, 지원금은 자격요건 심사 후 30일 이내 지급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 원주, 강릉을 중심으로 바이오, 헬스케어, 반도체, 모빌리티 특화 광역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위해 1월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최종 신청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구 지정 시 매년 100억 원의 사업비 지원과 세제 혜택 등이 제공되며, 지역 주력산업 발전과 산업 간 연계·융합을 통해 기술 창출 및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1월 20일 양구중앙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설 명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전, 여중협 부지사는 양구군수와 양구군 주요 현안 사업 논의 시간을 가졌다.

강원특별자치도, CES 2025 첫 단독 전시관 '강원관' 운영으로 역대 최대 성과 달성. 21개 기업 참가, 상담 527건, 상담실적 2,734만 달러로 전년 대비 대폭 증가. 빅플렉스인터내셔널 MOU 체결, 파인헬스케어 북미 시장 진출 협의, 소닉월드 현장 계약 등 구체적 성과 창출. 도는 부스 조성, 통역, 마케팅, 컨설팅, 투자유치 등 체계적 지원 제공. 기업 간 성과공유회를 통해 시너지 극대화 및 바이어 발굴 노력. 정광열 경제부지사, 현장 지원 및 향후 강원관 통합 운영 의지 표명.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아랍헬스 2025'에 참가하여 도내 의료기기 기업 24개사와 함께 강원공동관을 운영하고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또한, 두바이 경제관광부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미래 도시기술을 벤치마킹하여 도시개발 프로젝트에 적용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하여 도민과 귀성객의 안전, 편의, 민생 안정을 위해 노력한다. 물가 안정 대책, 24시간 의료 및 방역 체계 가동, 재난 안전 대책, 교통 정보 제공 및 생활 폐기물 관리 등 4개 분야 17개 과제를 중점 추진하며,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긴급 상황에 신속 대응한다.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결식아동 급식 지원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힘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4억 원 규모의 '폐광지역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2025년 1월 20일부터 2월 20일까지 태백, 삼척, 영월, 정선 지역 주민 및 법인을 대상으로 '주민 창업'과 '지역 재생 창업' 분야에서 총 30여 개 창업기업을 선정하여 최대 3년간 최대 2억 원(지역 재생 창업) 또는 1억 5천만 원(주민 창업)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창업 자금, 교육, 사무 공간 등이 제공되며, 사전 컨설팅과 프리-창업 레지던시 사업을 통해 창업 준비를 돕는다. 2024년 사업을 통해 34개 창업기업 지원, 약 15억 원 수익 창출 및 43명 고용 성과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