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동부생활권, 2025년 농촌협약 공모 선정! 5년간 약 300억 원 국비 확보로 횡성군 전체 9개 읍면 모두 농촌협약 포함. 전국 최초 1개 시군 두 개 권역 선정, 농촌 지역 활성화 기대.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9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를 개최하여 건설경기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건설건축 박람회 확대, 전문건설 대업종화 발주율 향상, 지역의무 공동도급 시 지역업체 참여비율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건설단체들은 지역의무 공동도급제도 적극 활용과 지역업체 참여비율 상향 등을 건의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산업에 대해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 등 신규사업 확대와 지역업체 보호 및 활성화 방안 모색을 약속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2월부터 4월까지 '2025년 상반기 축산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도내 축산농가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실습 중심의 교육은 번식우 관리, 질병 예방, 인공수정 등 현장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하반기에는 교육 횟수 확대 및 실습 강화를 통해 교육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0일까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명장' 신청을 받는다.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총 4인 이내의 명장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와 현판, 기술장려금 600만 원(2년간 연 30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해당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공고일 현재 도내에 주소를 두고 도내 사업체에서 3년 이상 종사해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정량지표 달성률 96.9%를 기록,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전국 17개 시도 평균 94.5%보다 2.4%p 높은 수치이며, 정성평가 부문에서도 자원봉사 활성화, 독서문화 진흥, 문화접근성 확대, 시민 참여형 보훈행사·체험 등 4개 지표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특히,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자원봉사단 '샤인크루' 활동, 3년간 342억 원 투자로 5개 공공도서관 신규 건립,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찾아가는 스포츠 강좌' 운영, 6.25전쟁 3대 기념행사 성공 개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14일부터 30일까지 도내 대기배출사업장 굴뚝 시료채취 기술력 검증을 위한 ‘2025년 대기분야 시료채취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는 6개 측정대행업체를 대상으로 8개 항목에 대해 진행되며, 부적합 판정 시 3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는다. 지난해에는 6개 업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EU 의료기기 규제 강화 및 글로벌 관세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아시아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5월 8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025 베트남 국제의료 및 병원제약박람회(MediPharm)’에 참가하여 도내 의료기기 기업 5개사와 함께 ‘강원공동관’을 운영한다. 현장 바이어 상담 및 사전 발굴된 신규 바이어와의 1:1 비즈매칭을 통해 대규모 수출계약 체결의 발판을 마련하고, 베트남 및 인접 아시아 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할 계획이다.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김진태 지사, 이현종 철원군수와 사업 추진 협력 논의

강원특별자치도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자, 장한 어버이, 효 실천 기여 기관 등 25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대통령 표창을, 신보미 씨는 국무총리 표창을, 임윤희 씨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그 외 도지사 표창은 17명의 효행자, 1명의 효행 청소년, 2명의 장한 어버이, 2곳의 기관·단체에게 수여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폐광지역 기업 경영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35개 기업, 40개 과제를 지원한다. 이는 전년 대비 125% 증가한 규모로, 인증 획득, 마케팅, 경영개선 분야에 과제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맞춤형 컨설팅, 멘토 프로그램, 홍보박람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춘천 후평 어울야시장을 시작으로 도내 전통시장 주말 야시장을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기존 야시장은 시설 재정비 및 메뉴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영월, 평창, 진부 등 신규 야시장은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문화행사를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소방학교 임직원 43명, 태백시 철암1단지 국민임대주택 입주 완료. 태백시와 LH, 강원특별자치도 소방학교 간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 철암동 행정복지센터, 전입 환영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