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주말 야시장 개장…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춘천 후평 어울야시장을 시작으로 도내 전통시장 주말 야시장을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기존 야시장은 시설 재정비 및 메뉴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영월, 평창, 진부 등 신규 야시장은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문화행사를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전통시장 주말 야시장을 개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춘천 ‘후평 어울야시장’은 4월 4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에 운영되며, 30년 전통의 노포 음식과 신규 푸드존을 함께 선보인다. 도는 지난해 야시장 운영으로 방문객 1만 5천여 명과 매출액 2억 8천만 원을 기록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쿨링포그’ 장치를 설치하여 더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신규로 조성될 영월 서부시장, 평창 전통시장, 진부전통시장은 7~8월 중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월 서부시장은 먹거리와 야간 문화예술 공연을 연계하고, 평창 전통시장은 지역 특색 먹거리와 축제를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원주 우산천 골목형상점가는 ‘우산지락’을 개최하고 지역 축제와 연계하며, 홍천중앙시장은 옥상에 가족 친화적인 엔터테인먼트 구역을 조성할 계획이다. 기존 활성화 6개 시장은 시설 재정비와 메뉴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재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주말 야시장이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로 조성될 영월 서부시장, 평창 전통시장, 진부전통시장은 7~8월 중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월 서부시장은 먹거리와 야간 문화예술 공연을 연계하고, 평창 전통시장은 지역 특색 먹거리와 축제를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원주 우산천 골목형상점가는 ‘우산지락’을 개최하고 지역 축제와 연계하며, 홍천중앙시장은 옥상에 가족 친화적인 엔터테인먼트 구역을 조성할 계획이다. 기존 활성화 6개 시장은 시설 재정비와 메뉴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재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주말 야시장이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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