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와 협력하여 '제20회 국제로봇콘테스트' 개최지로 강릉 동계올림픽경기장 유치 성공.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며, 국내외 1,000개 팀, 3,000명 이상 참가 예정. 로봇 경진대회, 비즈니스 모델 발굴 대회, 로봇·AI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6월 12일 화천군 생활실내체육관과 화천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여 '2025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7월 개관 예정인 생활실내체육관의 소방설비 및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국내 최초 지자체 운영 돌봄시설인 화천커뮤니티센터의 이용자 특성에 맞는 안전조치 이행 여부와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여 부지사는 도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농촌공간정비사업 2차 공모에서 화천군 간동면 간척지구 선정, 국비 15억 원 확보. 악취 유발 축사 철거 및 쾌적한 공간 조성 예정.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시각장애인 450여 명이 참여하는 제21회 강원특별자치도 시각장애인 한마음 하계캠프가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홍천 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1박 2일간 개최되었다. 이번 캠프는 시각장애인들의 화합과 재충전, 자립의지 고취를 목표로 강원특별자치도 시각장애인연합회가 주최하고 홍천군지회가 주관했다.

태백시와 태백교육지원청은 6월 14일 태백시 평생학습관에서 ‘대학 계열별 입시 특강 및 컨설팅’을 개최한다. 인문, 사회, 상경, 자연·생명, 첨단산업, IT, 보건 등 대학 주요 계열별 입시 특강과 1:1 맞춤형 입시 컨설팅을 제공하며, 학생과 학부모 총 216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한우 소비 촉진 및 축산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춘천과 원주에서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춘천에서는 ‘제4회 강원한우데이’, 원주에서는 ‘제11회 치악산한우축제’가 열리며, 한우 최대 50% 할인 판매, 경품 이벤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1일 강원대학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모 먼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형 이동장치(PM) 주요 이용층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교육과 홍보 활동에 중점을 두었으며, 안전모 착용 의무, 무면허 금지, 13세 미만 어린이 탑승 금지 등 주요 안전수칙을 강조했다. 또한, 6월 30일까지 범도민 대상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하고, 각 시군의 도로 상황에 맞는 반납금지 구역을 설정·운영하는 등 안전한 PM 이용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의료기기 기업의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규제 및 인증 장벽 해소에 범정부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아랍헬스 참가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산업부, 식약처, 외교부 등 관계 부처에 정책 건의를 진행 중이며, 기업들의 중복 인증 부담, 시장 진입 지연 등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간 협의, 경제외교 채널 활용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특별법 시행 1주년을 맞아 도내 이·통장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특별법 시행에 따른 주요 특례 추진성과 및 활성화 방안, 3차 개정 추진 현황 등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7월부터 18개 시군을 방문하여 설명회를 개최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양에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18개 시군 이·통장 4,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체육행사, 기념식, 지역 관광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통장의 날' 제정 조례가 도의회 상임위를 통과하며 이·통장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0일 횡성군 묵계리에서 '실도로 기반 자율주행 평가·검증단지' 착공식을 개최했다. 198억 원이 투입되는 이 단지는 한국도로교통공단 주관으로 미래 교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자율주행차의 도로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전용 인프라를 조성한다. 도내 최초의 자율주행 실증 인프라로, 관계기관 및 민간 기업도 활용 가능한 개방형 시험장으로 조성되며, 강원도의 지형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환경을 갖춰 자율주행차의 안전성·신뢰성·대응 기술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향후 자율주행 기술 검증, 운전면허 발급 등 국내 최초 자율주행차 운전면허시험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9일 춘천 풍물시장 야시장 '춘풍야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춘풍야장은 기존 5일장에서 벗어나 상설 야시장으로 운영되며, 10월 31일까지 매일 저녁 6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 시간을 확대했다. 먹거리 구역도 확장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춘천 풍물시장은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되어 야시장 공간 확장 및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았으며,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