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4일 '2025년 을지연습 사후강평회의'를 개최하여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을지연습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메시지 훈련, 토의형 훈련, 테러대비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이 실시되었으며, 삼척시, 원주시, 동해시가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전시예산 과소 편성 문제가 지적되어 평시예산의 60~70% 수준으로 증액 편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고, 도는 이를 반영하여 충무계획과 지침을 보완할 방침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도 신청사에 지하 벙커를 설치하여 실효성 있는 전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임을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4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제29회 강원양성평등대회’를 개최하여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강원특별자치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포상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여성의 역할을 강조하며 강원도의 미래산업 발전에 여성의 힘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정선군, 9월 6일부터 7일까지 ‘2025 강원특별자치도회장배 생활체육유도대회’ 개최. 도내 유도 동호인과 유소년 선수 500명 참가, 개인전 및 단체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사북초 유도부, 전국소년체전 석권 경험 바탕으로 선전 기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체육 친화 도시 조성 기대.

강원특별자치도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림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3,268개소를 대상으로 두 차례 이상 전수 점검 및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집중 추진했다. 또한, 7월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응급 복구를 완료하고 항구 복구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며, 9~10월 장마와 태풍에 대비하여 산사태 현장예방단과 임도관리원의 순찰을 강화하는 등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3일 삼척실내체육관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장애인 복지와 권익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시상하고,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김진태 도지사는 장애인 관련 예산 증액을 언급하며, 장애인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3일 원주 버들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등교생들에게 교통안전 수칙과 학교폭력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에게 스쿨존 교통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강원도는 교통문화지수 향상에 따라 도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31일 수의사회와 함께 "제6회 수의컨퍼런스 및 연수교육"을 개최하여 동물방역 역량 강화 및 최신 수의 기술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220여 명의 방역 공무원과 수의사들이 참석하여 반려동물, 대동물 분야의 전문 강의와 토론을 진행했으며, 동물방역 유공으로 강릉 강남가축병원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3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 민간·학계·정부 출연기관 등 14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는 강원형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자문과 제안을 담당하며, 'AI X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실현을 위한 추진 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구군에서 치매극복의 날 기념 교육극, 신병교육대 수료식,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간담회, 친환경농업추진위원회 회의, 수습사무관 정책 현장 체험, 팔랑보건진료소 인지증진 프로그램 운영,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생활체육교실 운영, 노인지도자 파크골프 대회,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 방산면 이장회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횡성군은 플라스틱 덕트 및 창호 전문 제조업체인 ㈜시안과 19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시안은 횡성 공장에 660㎡ 규모의 증설 투자를 진행하고 2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량 증대 및 해외 수출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1,300mm 덕트를 생산하여 국내 반도체 기업 납품과 수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정부예산안에 10조 2,003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 '국비 10조 시대'를 열었다. 이는 전년 대비 5.1% 증가한 규모로, 반도체, 바이오헬스, 수소 등 미래산업 육성과 복지 예산 확대, SOC 개선 사업 등이 포함되어 질적 성장을 이루었다. 김진태 도지사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을 담은 성과라며, 국회 심의 단계에서도 미반영 사업 증액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삼척시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통산 다섯 번째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김민지 주무관은 인구감소지역 실수요자를 위한 지방세 감면제도 개선 방안 발표로 호평을 받았으며, 삼척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주거 환경 마련을 위한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