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수의컨퍼런스 및 연수교육 개최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31일 수의사회와 함께 "제6회 수의컨퍼런스 및 연수교육"을 개최하여 동물방역 역량 강화 및 최신 수의 기술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220여 명의 방역 공무원과 수의사들이 참석하여 반려동물, 대동물 분야의 전문 강의와 토론을 진행했으며, 동물방역 유공으로 강릉 강남가축병원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강원특별자치도수의사회(회장 박양순)와 함께 지난 8월 31일 「제6회 수의컨퍼런스 및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물방역 역량 강화와 대·소동물 분야 수의 최신 기술·정보 교류,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교육에는 방역 공무원과 동물병원 공·개업 수의사 등 2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반려동물 난치성 질병 관리, 대동물 임상 현장의 진정·마취 요령, 동물 질병 최신 검사 기법 등을 주제로 전문 강의와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공무원과 반려동물·산업동물 진료 수의사 간 전문 지식 교류와 협력이 한층 강화되었으며, 효율적인 동물방역 추진과 양질의 동물진료 서비스 제공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공수의사인 강릉 강남가축병원장이 동물방역 유공을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수의컨퍼런스 및 연수교육은 전문 지식 향상뿐 아니라, 강원 수의 분야의 양대 축인 공무원과 진료수의사 간 단합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수의사회와 협력해 교육을 발전시키고, 도민을 위한 수준 높은 수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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