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강원 경제를 견인할 백년기업 6개사와 유망중소기업 20개사(신규 13개사, 재인증 7개사)를 선정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현판 및 인증서 수여, 중소기업육성자금 한도 우대, 경쟁력 강화사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2일 2025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도내 우수 규제개선 사례를 선정하고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접경지역과의 군사규제 개선 사례가 선정되었으며, 도 투자유치과와 강릉시는 우수상, 화천군과 영월군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입상 사례는 행안부 경진대회 출품 및 책자 발간 등을 통해 홍보 및 확산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유엔해비타트와 공동으로 인도 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물관리 및 위생 국제연수 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강원도의 물관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인도 각 지역에 맞는 물관리 전략 모색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2일 속초 롯데호텔에서 소재·부품·장비 선도기업 육성 지원사업 기업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사업 참여 기업들의 성과 공유, 기업 간 교류·협력 확대, 산업 발전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기업들은 비즈니스 교류, 사업 성과 및 우수사례 공유, 애로사항 논의 등을 통해 상호 협력 모델 발굴, 공동 기술 개발,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하며 강원지역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성과를 도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2025 글로벌 디지털 인재양성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도내 대학생 220여 명이 참가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글로벌 디지털 인재양성 포럼, AI 해커톤,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등으로 구성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최신 기술 동향 학습 및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수상팀에게는 도내 우수기업 취업 연계 지원 혜택이 제공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2일, 강원연구원이 수행하는 "강원 주거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타 지역 주거복지센터 운영 사례 공유, 연구 진행 상황 점검, 효율적인 센터 운영 방향 설정 등이 논의되었으며, 시군 담당 공무원들의 의견도 수렴되었다. 10월 최종보고회에서는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과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화천청소년풍물단, 제30회 강원특별자치도 사물놀이 경연대회 청소년부에서 '미래인재스타상(대상)' 수상. 2022년 대상, 2023년 은상, 2024년 미래인재샤이닝상에 이어 4년 연속 수상하며 강원지역 대표 청소년풍물단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함.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1일 속초항에 입항한 코스타 세레나호 선상에서 속초시, 롯데관광, 코스타크루즈와 크루즈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강원도는 행정적 지원, 속초시는 관광 콘텐츠 개발, 롯데관광은 상품 기획 및 판매, 코스타크루즈는 크루즈 운항 및 공동 마케팅을 담당하여 속초항을 환동해권 대표 크루즈 기항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1일 '2026년도 예산사업 보고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핵심 정책 방향과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10조 원의 국비 확보를 바탕으로 미래산업, 복지, 민생경제 등 주요 분야의 발전 방향을 집중 논의했으며, K-반도체 클러스터 고도화, AI 기반 재난안전 플랫폼 구축, 바가지요금 근절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릉시 가뭄 극복을 위해 17개 시·군으로부터 일일 2명씩 인력을 지원받아 취수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9월 3일부터 현재까지 총 270여 명이 투입되어 급수차량 양수기 연결, 소화전 밸브 조작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가뭄 해소에 힘쓰고 있다.

정선군 교육특구발전사업 공무원시험준비반,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11명 배출. 체계적인 학습관리와 전공과목 지원으로 합격률 향상. 향후 인터넷 강의 전용반 개설 및 2026년 수험생 추가 모집 예정.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20년 만에 전면 개편된 '도민감사관 제도'를 새롭게 출범하고, 9월 10일 제6기 도민감사관 50명을 위촉했다. 향후 3년간 도민 감사관들은 공익 제보, 제도 개선 건의, 부패 감시 등의 활동을 통해 행정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감사위원회는 도민감사관 제도를 사전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여 도민에게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