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2일 2025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도내 우수 규제개선 사례를 선정하고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접경지역과의 군사규제 개선 사례가 선정되었으며, 도 투자유치과와 강릉시는 우수상, 화천군과 영월군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입상 사례는 행안부 경진대회 출품 및 책자 발간 등을 통해 홍보 및 확산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9월 12일(금) 오후 2시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내외부 심사단 및 도·시군 관계공무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본 경진대회는 도내 규제개선 사례 중 효과성, 확산가능성 등 우수한 사례를 선정 및 시상함으로써 도 및 시군의 선의의 경쟁과 벤치마킹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도는 경진대회에 앞서 내·외부 심사위원단을 구성하고, 창의성·난이도 등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서면심사를 진행해 10건의 우수사례를 경진대회 발표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이날 경진대회 최종심사 결과, 최우수상에 “군사규제, 어렵지만 두드리자. 그러면 열리리라” 사례를 발표한 도 접경지역과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에는 도 투자유치과와 강릉시가, 장려상에는 화천군과 영월군이 선정되었다.
곽일규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국장은 “입상한 우수사례는 행안부 주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출품 및 책자 발간 등을 통해 규제혁신 사례를 널리 홍보 및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경진대회는 도내 규제개선 사례 중 효과성, 확산가능성 등 우수한 사례를 선정 및 시상함으로써 도 및 시군의 선의의 경쟁과 벤치마킹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도는 경진대회에 앞서 내·외부 심사위원단을 구성하고, 창의성·난이도 등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서면심사를 진행해 10건의 우수사례를 경진대회 발표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이날 경진대회 최종심사 결과, 최우수상에 “군사규제, 어렵지만 두드리자. 그러면 열리리라” 사례를 발표한 도 접경지역과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에는 도 투자유치과와 강릉시가, 장려상에는 화천군과 영월군이 선정되었다.
곽일규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국장은 “입상한 우수사례는 행안부 주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출품 및 책자 발간 등을 통해 규제혁신 사례를 널리 홍보 및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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