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생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9월 22일부터 시작한다. 소득 하위 90% 도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되며, 군 장병의 신청 및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10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2일부터 동해안 6개 시군에 강도다리 13만 마리, 넙치 8만 마리 등 총 21만 마리의 어류 종자를 방류한다. 이는 지역 특성에 맞는 고부가가치 품종으로,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는 수산자원 감소에 대응하여 종자 방류를 확대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해삼, 북방대합, 개량조개 등도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동해 망상컨벤션센터에서 "수소 저장·운송 기술 교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수소 저장·운송 분야 혁신 기술 공유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소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기업 유치 및 연구개발 과제 발굴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19일 공동으로 추진 중인 탄소중립 및 재정 분야 특례 발굴 공동 연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연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입법 과제 도출을 위한 제도화 전략을 모색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주간 강릉시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가뭄 장기화에 따른 심리적 고통 회복을 위한 재난심리회복지원 상담 활동을 전개했다. 주민센터, 전통시장,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심리 상담, 심리적응급처치(PFA), 재난심리회복지원사업 홍보 등을 진행했으며, 가뭄 상황에 따라 상담 구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두 번째 네트 어드벤처, 홍천숲속놀이공원 9월 24일 개장! 83억 투자, 57,894㎡ 규모에 네트 어드벤처, 40m 슬라이드, 산책길 등 조성. 어린이 모험심과 자연 체험 위한 공간 제공, 무료 운영 예정.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은 9월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6회계연도 성인지예산서 작성 교육'을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 교육은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효과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예산에 반영하여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성인지예산 제도 이해, 작성 지표별 점검 포인트, 사례를 통한 작성 실제 등을 교육한다. 강원도 본청을 포함, 원주시, 횡성군, 양구군 등 총 4개 기관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성인지 전문가 3인이 강사로 참여한다.

강원관광재단,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는 9월 6일부터 12일까지 도민 200명과 함께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 속초항 크루즈 산업 활성화 가능성 확인 및 강원 관광 홍보 효과 거둬. 선내 행사, 기항지 관광, 시민 간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만족도 조사 결과 88.9% 긍정적 평가. 향후 기항지 콘텐츠 보완 및 해외 홍보 강화 예정.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오토살롱테크코리아 2025'에 참가하여 '강원특별자치도 홍보관'을 운영한다. 횡성군, 강원테크노파크, 한국도로교통공단 등과 함께 참여하여 강원 미래차 산업 지원 인프라와 도내 기업 우수 제품을 홍보하고, 우수 기업 유치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강원 미래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횡성군 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2차년도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유일 A등급을 획득,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에 맞춘 지역 밀착형 서비스 강화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횡성군은 치매 돌봄 체계 구축, 조기검진, 인지강화 프로그램, 가족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릉 가뭄 극복을 위해 17개 시군과 함께 급수 차량 지원에 나섰다. 현재까지 14개 시군에서 58대의 급수 차량이 투입되어 누적 9,000톤 이상의 물을 공급했으며, 전 시군 참여 시 하루 약 1,074톤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7일 공지천에서 시민생태모임 '공지천사람들'과 협약을 맺고 잉어 2만 마리와 곳체 다슬기 2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를 통해 수질 개선과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을 기대하며, 시민단체와 협력하여 생태하천 복원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