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3일 정선군에서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습관 확산을 위한 '실버 안전문화콘서트'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생명을 살리는 교육, 교통사고 예방 교육, 혈압 측정 및 건강 상담, 문화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3일 춘천에서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출범식을 개최하고 1,500억 원 규모의 자펀드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이 펀드는 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에너지 등 7대 미래산업 분야의 기술혁신형 중소·벤처·창업기업에 투자될 예정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펀드가 기업 성장과 투자자 수익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자체와 중앙정부, 기업의 상생 발전을 강조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이은영 원장이 15개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도 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 경영평가 및 업무성과평가에서도 S등급을 받아 2년 연속 3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강원(농촌)형 고위험군 맞춤돌봄사업'이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 최초로 케이블카, 스키리프트 등 31곳의 궤도시설 안전관리 강화계획을 시행한다. 안전관리 체계 정비, 점검 강화, 실시간 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시설 이용객의 안전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석 전후 보이스피싱 범죄 증가에 따라, 9월 24일부터 10월 말까지 도내 18개 시군 경로당 및 복지관에서 고령층 대상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강원경찰청과 협력하여 현직 경찰관이 강사로 참여하며, 실습과 참여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대응 요령을 전달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보이스피싱 수법 및 피해 사례, 유형 분석, 최신 수법 점검, 예방 행동 요령 및 대응 방안, 모의 시나리오 훈련 등으로 구성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제67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7명을 확정하고, 10월 17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신설된 문화산업 부문은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았다.

삼척시, 강원특별자치도 주최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재난안전과 이재원 주무관, '사각지대 없는 승강기 안전관리, 법 개정으로 찾은 숨겨진 세외수입' 주제 발표로 승강기 안전관리자 정기교육 미이수자 과태료 부과 관련 법적 근거 마련 노력 높이 평가받아.

원주시, 청소년 정책 성과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기관표창 수상. 청소년 상담·지원체계 강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 확대 정책 등 탁월한 성과로 평가받아.

강원특별자치도는 강릉시 가뭄 상황이 호전됨에 따라 9월 22일 행정안전부에 재난사태 해제를 건의했다.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최근 강수와 수자원 확보 노력으로 60%까지 회복되었으며, 추가 강수로 7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일상 회복과 추석 연휴 관광 특수를 위해 재난사태 해제를 결정했으며, 향후 피해 복구 및 장기적인 수원 확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2일 인제군에서 국방부, 육군본부와 함께 '제3회 국제과학화전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8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9월 26일까지 다양한 전투 시뮬레이션과 과학화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회식에는 블랙이글스 에어쇼, 과학화 전투 장비 전시 및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해난사고로 가족을 잃은 어업인 유가족 126세대에 생활안정비 6,300만 원(세대별 50만 원)을 지급한다. 이는 전국 유일의 해난어업인 유가족 생활안정비 정기 지급 제도로, 유가족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표적인 복지정책이다.

양양군, '2025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신규수입원발굴 부문 우수상 수상! 유휴 하천부지를 레저·체육 복합공간으로 조성하여 세외수입 증대, 관광자원 활성화,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동시에 달성한 사례 발표로 높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