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산하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 도내 심리서비스 제공인력 양성을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총 28시간의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리상담 이론과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수자는 사이버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실무 경력을 인정받게 된다. 이은영 원장은 이를 통해 지역사회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질 높은 서비스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벤처투자가 총 1,500억 원 규모의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8개 지자체와 NH농협은행 등이 참여해 1,056억 원 규모의 모펀드를 결성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강원 7대 미래산업 분야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 및 투자할 계획이다. 11월 5일까지 자펀드 운용사 4곳을 우선 모집하며, 지역 중심 투자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0월 16일 소속 및 산하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및 일하는 방식 혁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사혁신처 우수강사가 진행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도는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활성화하여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가 오는 10월 29일 고성군청에서 영동남부권 도민의 불편 해소와 고충 상담을 위한 '하반기 찾아가는 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민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로, 단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복합 민원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신속히 해결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10.20~12.15) 동안 도내 18개 시군 민방위 경보시설 256개소를 활용하여 주말과 공휴일에 산불예방 홍보방송을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8개 시군 지역자율방재단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재난대응 방재기술 경연대회'를 삼척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심폐소생술, 드론 운용, 모래마대 쌓기 등 방재기술을 겨루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시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총 1,500억 원 규모의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8개 시군, NH농협은행 등과 1,056억 원 규모의 모펀드를 결성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27년까지 펀드를 조성해 강원 7대 미래산업 분야 유망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우선 11월 5일까지 자펀드 운용사 4곳을 모집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6일 도청을 방문한 해외동포언론사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과 반도체 등 7대 미래산업 육성 계획을 소개하며 재외동포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협회 방문단은 4일간 도내 주요 문화·관광·산업시설을 방문해 현장 취재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산림청 주관 평가에서 '2025년 우수조림지' 최우수, '친환경 목재수확'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2관왕을 달성했다. 강릉 산불피해지의 성공적인 복원조림과 홍천 도유림의 생태·경관을 고려한 목재수확 사업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원주시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25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두트럭'을 활용한 찾아가는 현장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강원특별자치도청과 유동인구가 많은 청량리역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무료 시식 행사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0월 16일 화천군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4회 실버 안전문화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령층에게 생활·보행·보건 안전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고, 건강상담, 심폐소생술 교육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문화공연을 곁들여 큰 호응을 얻었다. 도는 앞으로도 어르신의 사회참여 촉진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행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가 16일 양양에서 강릉, 동해 등 7개 시군과 '제2회 강원 동남권 발전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해안권 공동 관광브랜드 구축, 올림픽 레거시권 관광 활성화 등 지역 현안과 협력 과제를 논의하며 상생 발전을 모색했다. 도는 향후 간담회를 연초에 개최하여 논의된 과제가 국비 확보 및 공동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