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2024년 식품 안전관리 분야 우수기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 수상! 유통 식품, 급식소 조리식품 등 위해식품 차단 및 식중독 예방 노력 인정받아.

원주시, 2019년 1월 1일 이후 출생 아동에게 소득 무관 강원특별자치도 육아기본수당 매월 지급. 1세~4세 50만원, 4세~6세 30만원, 6세~7세 10만원 차등 지급.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우리도’ 앱으로 가능하며, 최대 3개월 소급 지원. 단, 시설 입소 아동, 타 시도 보육시설 이용 아동, 90일 이상 해외체류 아동 등은 제외.

강원특별자치도,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도 단위 광역자치단체 중 1위,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국무총리 표창 및 특별교부세 3억 원 확보. 석탄 경석 폐기물 제외 등 민생 규제 개선, 중앙 규제 개선 과제 발굴, 기업 호민관 제도 운영 등으로 높은 평가. 양구군(2억 원), 강릉시(1억 원)도 우수기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는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도 소관 사업장 및 공중이용시설에서 중대재해 제로화를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도는 정기적인 안전 점검, 전문가 합동 점검, 직원 안전 교육 강화 등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안전 관리와 예방 조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천군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양사회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하여 어린이 급식소의 급식 수준 향상과 사회복지급식소 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와 강원 고성군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경제,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양 지자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특성을 살린 상생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주민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태백시,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도지사 표창 및 500만원 시상금 획득.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부과·징수, 세무조사 등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태백시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5~15인 이상의 공동체 활동에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규 및 기존 공동체 모두 신청 가능하며, 성장, 개화, 기획 공모 분야로 나뉘어 총 50개 내외 공동체를 선정한다. 사업 기간은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태백시청 홈페이지 또는 경제과 일자리공동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태권도대회에 참석하여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태권도 위상을 세계에 알릴 우수 선수 발굴을 기대하며, 선수들의 노력에 대한 값진 보상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홍천군의 발전과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홍천군은 도내 유일하게 철도가 없는 지역으로, 국가항체클러스터, 바이오 특화단지 등 미래 발전 동력 확보에도 철도 건설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2025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공모에 동해시와 홍천군 2곳을 신청해 모두 선정되었으며, 국비 14.2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기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인 쇠퇴·노후 지역을 대상으로 안전‧소방, 교통, 생활‧복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지역문제를 개선하고, 도시재생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020년부터 국토교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동해시 삼화지구는 2020년 도시재생사업(일반근린형)으로 선정된 지역으로, 아로마 치유 농원 및 삼화플랫폼(작은영화관, 돌봄센터) 건립 등을 추진 중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스마트 교통안전서비스, 스마트 쉘터 등을 구축해 기존 도시재생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홍천군 신장대리는 2021년 도시재생사업(일반근린형)에 선정되어 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지역으로, 지역 여건을...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0일 국회 의결된 내년도 정부예산에 담긴 최종 국비확보 규모는 정부예산안 대비 약 45억이 감액된 9조 7,025억 원(‘24년 대비 1.2%↑)이라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정부안에 미반영된 주요 현안사업의 국회증액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지만,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증액 없이 감액예산안으로 통과됐다. 국회 심의에서 일부 감액된 도 관련사업의 예산규모는 모든 지자체에 해당되는 복지사업으로 약 45억 원이 감액된 것으로 추정된다. 복지사업으로 아동발달지원계좌 1억, 기초연금 급여 △21억, 아이돌봄수당 지원 23억(정부 전체 감액 규모로 도 감액분 추정 산정) 강원특별자치도는 “현안사업의 국비확보를 위해 내년도 조기추경 등 정부계획에 맞춰 대응전략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