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관광공사에 윤명선 신임 본부장이 취임했다. 윤 본부장은 단양군청에서 재무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쌓은 행정 및 관광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단양 지역 관광 활성화와 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단양군 매포읍이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해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5월 15일까지 운영되는 대책본부는 산불감시원 및 진화대원을 배치해 취약지역 순찰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산불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단양군이 2025년산 콩, 밭작물, 벼 등 우량종자 공급 신청을 순차적으로 접수한다. 콩은 2월 2일부터, 밭작물은 2월 4일부터, 벼와 콩(무농약)은 2월 1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품목별 신청 방법이 다르니 농업기술센터나 읍·면사무소에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단양군은 매년 50톤 규모의 우량종자를 공급하여 농업 생산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충북 영동군 학산면이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과 깨끗한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시가지 일제 환경정비'를 매주 금요일마다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나서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등 정화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도 안내하고 있다.

충북 영동군 평생학습관이 '찾아가는 그림책할머니'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동화구연 전문가 강사 8명을 2월 2일부터 5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 강사가 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등 아동 기관을 방문해 그림책 읽기와 독후 활동을 제공하며, 세대 간 유대감 형성 및 어르신 재능 활용을 목표로 한다. 강사 지원 자격은 관련 자격증, 학위 소지자 또는 20시간 이상 독서 강의 경력이 있는 55~75세 면지역 이동 가능자이며, 3월 9일부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열린 '2026 영동곶감축제'가 3일간 10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축제는 영동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곶감 및 농특산물 판매 수익은 약 11억 5천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콘텐츠, 가격 정찰제 도입으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하는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충청북도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이번 승인 신청은 사업 추진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제천시는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와 우량 기업 유치를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역시 신속한 행정 지원을 약속하며 제천시의 신성장 동력 확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제천 제4산업단지는 왕암동, 신동, 봉양읍 일원에 약 24.6만 평 규모로 조성되어 제천시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이 22일부터 9일간 진행한 '2026년 군정 설명회'를 단양읍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문근 군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후속 답변을 약속했다. 또한, 경로당 방문 및 배식 봉사활동, 주요 현안 사업장 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했다.

단양군이 겨울놀이 축제 및 소백산철쭉제, 온달문화축제 등을 유튜브 생중계 및 숏폼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시키며 '온라인 확장형 축제'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는 축제의 접근성과 지속성을 높이고, 온라인 반응을 실제 관광으로 이어지게 하는 디지털 기반 축제 운영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하는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충청북도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이번 승인 신청은 사업 추진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제천시는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와 우량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역시 신속한 행정 지원을 약속하며 제천시의 신성장 동력 확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진천군 부군수가 겨울철 대설 및 한파 대비 현장 점검에 나섰다. 가암경로당 한파쉼터 운영 상황과 어르신 건강관리 현황을 살피고, 도로자재창고의 제설 자재 확보 및 장비 정비 상태를 점검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음성군이 최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잇따르자 관내 양돈농장을 방문해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ASF 일제 집중소독기간 동안 철저한 소독과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신고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농장 차단방역시설 관리와 종사자 위생 관리 강화를 주문하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상황도 심각한 만큼 모든 축종 농가의 철저한 차단방역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