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단양군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단성면 충혼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보훈대상자, 유가족, 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분향, 추념사 등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넋을 추모했다.
단양군이 매포 매화공원을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숲으로 조성한다. 총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산책로 정비, 맨발걷기길 조성 등을 통해 보행약자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휴식 및 건강 증진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사업 완료 시 매포 지역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행사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청천면 번영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 유족, 국가유공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묵념, 헌화, 분향, 추념사 낭독 등을 통해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충북 괴산군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보훈테마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추념행사를 개최했다. 송인헌 군수를 비롯해 국가유공자, 유가족, 기관단체장, 학생,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묵념, 조포 발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충북 괴산군 해병대 전우회가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헌화, 분향, 추모 묵념 등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방문객 안내 및 주차 지도 등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펼쳤다.

단양군 적성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단양쑥부쟁이 모종 1만 2천여 본을 적성생활체육공원에 식재하며 지역 고유 식물자원 보존과 생태환경 조성에 나섰다. 2017년부터 추진해 온 '단양쑥부쟁이 군락지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내년 8월부터 연보랏빛 꽃을 피워 주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이 방병철 전 정무보좌관을 재임용하며 민선 9기 군정 운영 지원에 나섰다. 언론인 출신인 방 보좌관은 풍부한 경험과 대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군정 현안 추진과 소통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이 지역 의료 한계를 극복하고 군민 생명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병원 및 의과대학과 광역 공공의료 협력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북 안동병원, 강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응급의료 및 상급병원 진료 연계 협약을 체결했으며,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충북대학교 의과대학과도 협약을 맺어 의과대학생 임상실습 교육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단양군 당선인들이 당선증 교부 후, 선거 결과에 담긴 군민의 뜻을 겸손히 받들고 지역 통합과 군민 신뢰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당선인들은 정당과 정치적 입장을 넘어 단양의 미래와 군민 행복을 위해 화합, 상생, 소통, 협력을 바탕으로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위촉하고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8명의 예방요원은 6월부터 8월까지 관내 농업인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 홍보, 응급처치 방법 안내, 폭염 예방 물품 제공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하여 폐그림책을 활용한 '팝업북 새활용 클래스'가 운영되었습니다. 가정에서 기부받은 미사용 그림책으로 참여자들이 창의적인 팝업북을 제작하며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충청북도는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도민들의 실천 의지를 결집했다. 기념식에서는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샌드아트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초성퀴즈, 그림책 기부 캠페인, 팝업북 새활용 클래스 등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행사도 함께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