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이 2026년부터 지역 여건에 맞는 '괴산형 행복마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발전 가능성과 주민 추진 의지가 높은 마을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지원하며, 1단계 5개 마을에는 각 500만 원, 2단계 5개 마을에는 각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를 통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생활 기반시설 조성을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행사와 물가 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송인헌 군수는 시장을 둘러보며 농산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착한 가격 업소 이용과 합리적인 소비를 독려했다. 군은 앞으로도 설 성수품 위주로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불공정 거래 행위를 단속하는 등 물가 안정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촌인력중개센터, 소농업인 농작업 대행,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등 다양한 인력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농업 경영 효율성 극대화를 도모한다. 특히 소농업인 농작업 대행 지원 사업과 충북 최다 인원인 1,00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보,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확대 운영으로 농가 인력난 해소에 힘쓰고 있다.

생거진천문화재단이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버스킹 공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진천군 활동 문화예술인 또는 단체 중 2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연극, 무용, 음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 15개 팀 내외를 선정하며, 축제 기간 농다리 일원에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아동센터 10곳에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가 설 명절을 맞아 시공사와 함께 주변 9개 자매마을을 방문하여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주민들과 덕담을 나누는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영동양수건설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청주시가 2026년 여름철 재해 대비를 위해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총 48건의 사업 조기 추진 및 상습 침수구역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우기 전 준공 가능한 사업은 조기 완료하고 신규 발굴된 침수구역 개선 사업도 조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청주시, 충북청주FC,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와 함께 홈경기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2026년 시즌 홈경기 16경기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하며, 경기장 내 다회용기 사용 및 반납 체계를 구축하고 '쓰레기 없는 경기장' 조성을 공동 추진한다. 이를 통해 폐기물 감축, 자원순환 경제 활성화, 시민 참여형 ESG 실천 확산 등 환경·사회·경제 전반에 걸친 효과가 기대된다.

청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사전정보공표, 청구처리 적정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시민 참여 모니터단 운영 및 원문 공개율 향상 계획 수립 등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청주시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청주지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 물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통시장이 33개 품목 중 19개에서 최저가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가격 경쟁력을 보였다. 조사 결과, 전통시장의 평균 구입 비용이 SSM과 대형마트보다 낮았으며, 품목별 가격 편차가 커 분산 구매 전략과 상품권 활용이 물가 부담 완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시가 청주상공회의소 및 지역 주요 기업들과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직원 복지제도 일부를 청주페이로 지급하고, 명절 기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며, 청주페이 사용을 적극 홍보하는 것이다. 특히, 협약 참여 기업 임원들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충북 진천군 백곡면 지곡마을에서 2년간 진행된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마을학습장' 졸업식이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문해력 향상뿐만 아니라, 그림책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및 출판으로 지역 이야기를 알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졸업생들은 배움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며, 진천군은 앞으로도 맞춤형 문해교육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