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이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 심사를 마무리하고 어르신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서비스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옥천군이 청산농협과 지역 친환경 벼 매입 및 공공급식 친환경 쌀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 소비 선순환 체계 구축과 친환경 농업 지속가능성 증진을 목표로 하며, 공공급식센터를 통해 품질 보증된 지역 친환경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옥천군이 묘목산업 고도화 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900억 원 규모의 3단계 중장기 발전 계획을 제시했다. 이번 계획은 묘목산업의 체계적인 생산 기반 확보, 유통 혁신, 문화·관광 접목을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목표로 한다.

옥천군이 2025년 10대 주요 성과를 발표하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국비 예산 2,000억 원 돌파, 대청호 생태관광 인프라 확충 등 지역 발전의 핵심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 특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전 군민에게 매월 15만 원을 지급하며, 대청호 권역은 생태·관광 중심지로 재편되고 있다. 또한, 옥천제2농공단지 조성,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 교통 및 농업 분야 개선, 교육복지 확대, 지역 축제 성공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음성군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충청북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지역특화 우수사례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LH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치매 조기 검진 확대, 은둔형 노인 발굴, 치매안전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충북 증평군이 장기간 주차난을 겪어온 증평읍 신동리 지역에 28면 규모의 주거주차장을 조성하고 15일 준공식을 열어 공식 개방했다. 총 24억 원이 투입된 이 주차장은 2027년부터 단계적 유료화 방안도 검토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기후재난 대응 우수 지방정부'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 증평군은 가뭄 분야에서 체계적인 대응 전략과 현장 실행력을 인정받아 전국 기초 지방정부 중 상위 12개에 포함되었으며, 사전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꾸준히 고도화한 점이 주효했다.

충북 괴산군이 2025 여성친화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여성소모임 및 여성친화마을 회원들과 함께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주민 참여를 통한 여성친화도시 발전을 다짐했다.

충북 괴산군립도서관이 연말을 맞아 인기 성우 남도형을 초청해 '인생은 파랑'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에서는 남도형 성우의 성장 과정, 성우로서의 도전,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삶의 이야기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수험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되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전달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5년 2기분 자동차세 7억 5300만 원을 5,349건에 대해 부과·고지했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인터넷 지로,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미납 시 가산세 및 중가산금이 부과될 수 있다.

충북 괴산군이 산림자원 확보 및 활용을 위해 군유림 확대 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매년 5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임야 매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며, 확보된 군유림은 지역 발전의 핵심 기반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5년 사회조사 결과, 정서 안정, 생활 만족, 주거 안정성 분야에서 도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살기 좋은 괴산'임을 입증했다. 특히 '어제의 걱정' 지표가 도내 최저로 나타났으며, 높은 자기 집 비율과 낮은 부채 비율은 괴산군의 재정적 안정성과 주거 안정성을 보여준다. 군은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정주 여건 개선 및 귀농·귀촌 유치 정책을 강화하여 '머무르고 싶은 군, 다시 찾고 싶은 괴산'을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