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청주 서운동 성당을 도 문화유산으로 등록하고, 청주 내덕동 주교좌 성당과 옛 사제관을 등록 예고했다. 두 성당은 한국 근현대 천주교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건축물로, 서운동 성당은 독창적인 구조와 신앙적 상징성을, 내덕동 성당은 메리놀 외방선교회의 건축 양식과 풍부한 역사적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충북도는 이들 성당을 지역의 대표 문화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충북도,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두 번째 완공 현판식 가져… 옥천군 5자녀 다문화가정 주택 리모델링으로 쾌적한 보금자리 제공

충북도는 사용 폐지된 청풍교를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관광 자원화한다. 8월 말까지 보수·보강 공사를 완료하고 안전 등급을 B등급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청풍명월을 주제로 '다리 위 정원'을 조성하고, 주변 생태탐방로와 연계하여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

충북도는 인구감소지역 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해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를 7월 25일 보은군 회인면에서 첫 시행했다. 5G 이동형 유연의료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이동진료차량을 활용, 의료진 10여 명이 60여 명의 주민에게 의과, 한방 진료 및 혈액검사, 심전도 검사 등을 제공했다. 또한 의료비 후불제, 온열질환 대응법 등 보건정책 정보도 함께 제공했다. 이 서비스는 충북도, 고려대 안암병원,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 충북의사회 협력으로 운영되며, 11월까지 6개 시군에서 매월 2회 순회 진료할 예정이다.

충북도, 축산농가 사료구매 자금 215억 원 지원... 사룟값 인상·축산물 가격 하락 부담 완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견과류 곰팡이독소 검사 결과 땅콩 1건 부적합 판정. 기준치 초과 곰팡이독소 검출된 제품은 회수 조치 진행 중. 곰팡이독소는 1급 발암물질로,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곰팡이가 생성하는 유해물질. 견과류 구매 및 보관 시 주의 당부.

충북도는 25일 시군, 역사문화연구원, 전문가와 함께 '근현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을 위한 2차 간담회'를 개최하여, 충북의 근현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국가·도 등록문화유산 현황 분석, 등록 절차 간소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충북에는 국가등록문화유산 33건, 도 등록문화유산 6건이 지정되어 있으며, 간담회를 통해 시군별 가치 높은 역사문화 자원을 신규 발굴하고 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문화유산 소유자의 관심과 지자체의 지원을 통해 소외된 근현대문화유산 자원의 제도권 편입을 기대하며 적극적인 협력 의사를 밝혔다. 충북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역사자원 발굴부터 등록 후 활용까지 이어지는 근현대문화유산 종합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야장 기능보유자로 유동열 씨, 궁시장 전승교육사로 양창언 씨를 인정 예고하고, 충청도 앉은굿 보유자 신명호 씨를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했다. 유동열 씨는 2003년부터 야장 기술 전승에 힘써왔으며, 전통철물 객원교수, 국가유산 활용사업 참여 등을 통해 야장 기술 전승 체계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양창언 씨는 아버지인 궁시장 보유자 양태현으로부터 화살 제작 기술을 전수받아 '청주죽시' 공방을 운영하며 전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명호 씨는 56년간 무당굿에 종사하며 충청도 앉은굿 전승에 힘써왔다. 충북도는 30일간 의견 수렴 후 11월 무형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견과류 곰팡이독소 검사 결과 땅콩 1건 부적합 판정. 기준치 초과 곰팡이독소 검출된 제품은 회수 조치 진행 중. 곰팡이독소 예방 위해 견과류 구매 및 보관 시 주의 당부.

충북도는 25일 시군, 역사문화연구원, 전문가와 함께 '근현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을 위한 2차 간담회'를 개최하여, 충북의 근현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국가 및 도 등록문화유산 현황 분석, 등록 절차 간소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충북에는 국가등록문화유산 33건, 도 등록문화유산 6건이 지정되어 있으며, 간담회를 통해 시군별 가치 높은 역사문화 자원을 신규 발굴하고 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문화유산 소유자의 관심과 지자체의 지원을 통해 소외된 근현대문화유산 자원의 제도권 편입을 기대하며 적극적인 협력 의사를 밝혔다. 충북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역사자원 발굴부터 등록 후 활용까지 이어지는 근현대문화유산 종합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야장 기능보유자로 유동열 씨, 궁시장 전승교육사로 양창언 씨를 인정 예고하고, 충청도 앉은굿 보유자 신명호 씨를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했다. 유동열 씨는 2003년부터 야장 기술 전승에 힘써왔으며, 양창언 씨는 아버지 양태현 보유자로부터 화살 제작 기술을 전수받았다. 신명호 씨는 56년간 무당굿에 종사하며 충청도 앉은굿 전승에 기여했다. 충북도는 30일간 의견 수렴 후 11월 무형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인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25일 오송 C&V센터에서 첨단재생바이오 규제자유특구 사업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계획 작성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이 교육은 연구자들이 규제 환경 속에서 임상연구계획서를 체계적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첨단재생의료 연구계획 개요, 임상연구 대상자 선정, 안전성·유효성 근거, 실시방법, 동의 및 개인정보보호 대책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