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개막 50일을 앞두고 전국 지자체를 방문하여 엑스포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조직위 직원들은 자매결연 도시 등 50여 곳을 방문, 엑스포 리플릿 배부 및 입장권 판매 안내 등을 통해 엑스포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홍보 활동 영상을 제작하여 SNS를 통해 전국민적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제16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 출품 농산물 안전성 검사 결과 적합 판정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대한 수질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운영 중인 수경시설에 대한 수질 분석 결과 98건 중 4건이 대장균 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나, 즉시 조치 후 재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 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도는 8월 한 달간 하천 내 불법행위 집중 점검 및 정비를 추진한다. 폭염으로 인한 하천‧계곡 탐방객 증가에 따라 7월부터 시·군 합동으로 불법 시설물, 무단점용, 무허가 영업장, 쓰레기 투기 등을 조사했으며, 미조치된 위법시설에 대한 자진 철거 유도와 행정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하천구역 무단 점용 등 위법행위 적발 시 '하천법'에 따라 처벌되며, 재점용 방지를 위한 홍보, 캠페인, 순찰 등도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충북 향기연구소 방문해 운영현황 점검 및 도내 향기 관련 기업 지원 방안 모색. 연구소는 지역 자생식물 활용 향기소재 개발 및 산업화 지원, 중소기업·예비창업자 대상 기술 컨설팅·장비 활용 교육 제공.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 25명, 향기연구소 견학 및 ‘나만의 향기 만들기’ 체험 참여.

충청북도, 2025년 상반기 수출 160억 달러 돌파...반도체 수출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 전국 2위 증가율 기록

김영환 충북지사는 31일 음성군 ㈜서신식품을 방문해 스마트공장 현장을 점검하고, AI 기반 자율 제조화를 위한 지원 확대 계획을 밝혔다. ㈜서신식품은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불량률 60% 감소 성과를 거둔 선도 기업이다.

충청북도는 '청년의 기록, 모두의 인생기억 시네마' 행사를 통해 청년 영상제작자들이 제작한 지역 이야기 콘텐츠를 선보였다. 6개 팀, 15명의 청년 제작자가 참여하여 다큐멘터리, AI 플랫폼 연계 콘텐츠 등 16편의 영상을 제작했으며, 이는 '충북인이야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충북도는 이 사업을 통해 청년 창작자 지원과 1인 1기록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충청북도 북부출장소는 7월 30일 제1회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를 개최하여 북부권 발전을 위한 정책적 해법과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협의회에서는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 제천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지원, 시외(공항)버스 운행 재개, 단양시장 주차타워 조성, 단양군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 설립, 지방도 522호선 위험도로 개선 등 6건의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충북농업기술원은 폭염과 고온다습한 날씨 속 콩의 개화기 이후 수분 공급과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다. 콩은 개화기를 전후해 수분 흡수량이 많고 꼬투리 형성과 종실 비대가 집중되어 수량과 품질에 큰 영향을 받는다. 가뭄 시 관수, 침수 시 배수, 병해충 방제를 위한 등록 약제 활용 등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가수 김다현,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입장권 500만원 상당 구매 약정 체결. 구매 입장권은 소외계층에 기부 예정.

충청북도는 30일 ‘충청북도 클라우드 전환·통합 정보화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통합 행정 인프라 구축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도·시군 정보화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는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현실적인 클라우드 전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였다. 충북도는 도·시군 정보시스템 분석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중장기 로드맵 수립을 통해 정보화 체계 고도화 및 디지털 행정 기반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9월 중 최종보고회를 통해 중장기 전략을 확정하고, ‘충북형 클라우드 모델’ 설계를 통해 AI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 도입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