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는 2월 22일부터 3월 2일까지 청주시 1개사, 충주시 2개사 등 총 3개의 중견·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AI 파일럿 프로젝트 실증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6천만원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제조현장에 AI 도입 가능성과 효과를 실증하는 것을 목표로 데이터 전처리, 공정분석 등을 지원한다.

충청광역연합, 2025년 충청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 성료. 50개 공공기관 참여, 2천여 명 지역인재 대상 채용정보 제공 및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성문화센터는 9월 11일 ‘2025년 성교육자원활동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성교육 활동가들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했다. 워크숍에서는 대구여성인권센터 정박은자 사업감사의 특강을 통해 성매매 사례와 사회적 맥락을 조명하고, 청소년 성교육의 성인지적 관점과 과제를 공유했다. 충북에서는 19명의 성교육자원활동가가 활동하며, 학교 현장에서 성교육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 함양과 올바른 성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부모 및 공적 양육자 대상 교육 연간 10회 운영…미디어 과의존, 약물 오남용 예방 등 다뤄. 하반기에는 성교육 전문가 특강 포함 온라인 교육 진행 예정

충북 괴산군과 보은군이 '2025년 여성농업인 챌린지 대회'에서 각각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충북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역량을 입증했다.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설 충북야생동물센터는 10월 개관 예정인 충북아쿠아리움 동화관 운영 및 야생동물 보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충북아쿠아리움은 다양한 동물 전시를, 충북야생동물센터는 구조 동물 보호 및 치료 시설 확보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세명대학교와 대원대학교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4,010매를 사전 예매하며 지역 대학으로서 엑스포 지원에 나섰다.

충북농업기술원은 2024년 산업곤충 종자 보급 사업을 통해 9월 초 기준 102농가에 249kg의 곤충 종자를 공급, 연간 목표치를 조기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23% 증가한 수치다. 충북은 전국 곤충사육업 신고 농가 중 세 번째로 많은 293곳을 보유하며 중부권 산업곤충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갈색거저리, 흰점박이꽃무지 등 4종의 곤충 종자가 공급되었으며, 특히 올해 처음 보급된 쌍별귀뚜라미는 농가들의 호응을 얻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종자 보급을 확대하고 농가별 맞춤형 분양을 통해 충북 곤충산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도, 2026년 재해예방사업 국비 1,076억 원 확보…역대 최대 규모로 도민 안전 강화

충북도, 9월 11일 개관한 청주오스코에 친환경 수열에너지 시스템 가동 시작. 2,318억 원 투입된 청주오스코는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선정, 대청댐 원수 활용 수열에너지 냉난방 설비 구축. 연간 228톤 탄소 배출 감소, 소나무 3만 4천 그루 식재 효과 기대. 에너지 30% 이상 절감 예상. 충북도, 청주오스코를 시작으로 수열에너지 확산 통해 탄소중립 실현 노력.

충북도, 9월 11일 청주오스코 공식 개관식 개최. 2,318억 원 투입, 10,031㎡ 규모 전시실과 3,730석 규모 회의시설 갖춘 컨벤션센터. 친환경 수열에너지 도입, 3개월 시범운영 기간 15만 명 방문. 연말까지 다양한 전시박람회 및 문화이벤트 개최 예정.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서 푸디스트가 식음 서비스를 운영, 영동 특산물을 활용한 특별 메뉴와 다양한 푸드트럭, 경품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