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와 충북테크노파크는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K-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청주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8개 참여기업은 현지 바이어와의 밀착 상담을 통해 약 480만 달러의 상담 실적과 약 170만 달러의 MOU를 체결했다. 이번 상담회는 현장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되어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능동적인 대응 전략으로 주목받았다.

충북문화재단은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자치연수원 가덕면 창작실험실에서 전통 화살 제작 명인 양창언 작가의 개인전 <대의 숨결, 오늘에 잇다>를 개최한다. 전시에는 전통 기법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죽시 작품 20여 점이 전시되며, 9월 23일에는 작가의 전통 화살 제작 시연도 진행된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9월 22일부터 11월 7일까지 충북 10개 시·군 대상 『제6기 지역사회보장조사』 실시. 도민 4,000가구 대상 태블릿 기반 전자조사 진행, 맞벌이·1인 가구 참여 위해 평일 저녁 및 주말에도 면접조사 실시. 조사 결과는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및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핵심 자료로 활용 예정.

충북 평생학습 동아리 9개 팀이 참가한 '2025 충북 평생학습 동아리 사례발표 경연대회'가 9월 20일 보은문화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들이 학습 성과와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발표했으며, 대상은 '한쿡스' 팀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배움을 통한 나눔과 공동체 발전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충청북도와 보은군이 주최하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5 충북 평생학습 박람회 & 보은군 평생학습 어울림 축제'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보은 뱃들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71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7천여 명이 참석한 이번 박람회는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문해교육 그림책 공모전 시상, 평생교육 정책포럼, 작가와의 토크콘서트, 평생학습 동아리 사례발표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충북자치경찰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청주 성모꽃마을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성모꽃마을은 말기암 환자를 위한 호스피스 요양시설로, 환자들이 존엄성을 유지하며 평안한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광숙 위원장은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자치경찰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 충북아쿠아리움이 가을 특별전 '가을 은어들의 은빛 물결'을 개최한다. 맑은 물에서 서식하는 은어를 통해 가을 하천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의 은어 자원 회복 사업과 연계하여 생태 보전의 의미를 더한다. 메인 수조에서 은어떼의 생생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으며, 관람객 50만 명 돌파를 앞둔 아쿠아리움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충북도는 9월 22일 청주 중앙공원과 성안길 일원에서 민간사회단체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안길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추석명절과 APEC 개최를 앞두고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시민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충북도는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집중청소주간’을 설정하고 지역별 쓰레기 수거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22일 지역 경제기관·단체와 전략회의를 개최하여 민생경제 안정과 새 정부 국정과제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도는 소비쿠폰 지급, 중소기업·소상공인 자금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공유하고, K-바이오스퀘어 예타면제, 청주국제공항 관련 사업 등 새 정부 국정과제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참여 기관들은 반도체 산업 육성, 해외 마케팅 지원, 금융 지원, 추석 연휴 대책 등 기관별 정책을 공유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충청북도 주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보은군 공동 주관 '2025 충북 평생학습 박람회 & 보은군 평생학습 어울림 축제'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보은 뱃들공원에서 개최. 71개 기관·단체 참여, 7천여 명 참석 예정. 평생학습 홍보체험, 동아리 공연, 문해한마당, 정책포럼, 작가 토크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충북도는 19일 충북대에서 ‘제1회 맑은충북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기후 위기 대응과 ‘깨끗하고 맑은 충북’ 실현을 위한 민·관·산·학·연 협력 및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탄소중립 공공 네트워크 간담회, 맑은충북 포럼, 기후위기 사진전, 환경 상생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생활 속 환경 실천을 위한 정보를 공유했다.

충북도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를 위한 파워블로거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엑스포 현장 취재, 국악 및 한방 체험, 지역 관광명소 방문 등을 통해 충북의 매력을 경험하고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엑스포 성공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