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15일 엔포드 호텔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영환 지사 등 주요 인사와 어르신 4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로효친 분위기 확산과 노인 권익 증진을 도모했다. 또한, 지역사회에 헌신한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유공자 33명과 1개 단체에 표창이 수여되었다.

충청북도가 이노비즈협회와 연계하여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영환 지사는 이 자리에서 민선 8기 투자유치 63조원 초과 달성, 전국 2위 고용률 등 충북의 성과를 강조하며,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최적의 투자처임을 역설했다. 이번 설명회는 100만 관람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제천엑스포의 성공에 힘을 보태는 계기가 되었다.

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가 제천시 한수면과 청풍면 일원에 은어 수정란 500만립을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이상기후와 서식지 파괴에 대응하여 내수면 생태계를 복원하고 지역 어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어업인들의 요청에 따라 방류 지역을 확대했다.

충북도가 단양에서 국내외 전문가 70여 명을 초청해 '2025 석회석산업 탄소중립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석회석 산업의 지속 가능한 전환과 신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도는 포럼 논의를 바탕으로 관련 정책과 기술개발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충청북도가 2026년 정부예산 국회 증액과 2027년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10월 14일부터 5차례에 걸쳐 '정부예산 확보 릴레이 점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를 통해 공모사업 점검, 국회 대응전략 수립, 실무역량 강화 등을 추진하며, 국회 심의 단계에서 2,000억 원 추가 확보를 목표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은 10월 14일부터 이틀간 제천체육관에서 '제37회 충청북도농촌지도자 대회 및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농촌지도자, 농업·농촌 중심으로 도약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800여 명이 참석하며, 지역농업 발전과 화합을 다지고 우수회원을 시상한다. 대상은 영동군 이계하 회원이 수상했으며, 총 37명이 각종 상을 받았다.

충청북도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연계하여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영환 지사는 이 자리에서 민선8기 투자유치 63조원 초과 달성, 전국 2위 고용률 등 충북의 성과를 알리며,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최적의 투자처임을 강조했다. 한편, 제천엑스포는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충청북도는 오는 10월 16일 오송 선하마루에서 도민들이 직접 제작한 연애·결혼 이야기 영상을 상영하는 '충북 연애·결혼공감 스토리 영상제'를 개최한다. 본선 진출작 10편을 대상으로 현장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며, 총 400만원의 상금과 충청북도지사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충북도 청주시와 증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96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악취 축사, 장기 방치 건물 등 유해시설을 철거하고 그 부지에 복합문화체육시설, 공원, 임대주택 등을 조성하여 농촌의 주거 및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북도가 13일 제천에서 도가 인증한 '밥맛 좋은 집' 등 우수 음식점 영업자 127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공 점포 운영 사례 공유, 위생등급 평가, 식품위생법 이해 등 전문가 강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인증업소의 경쟁력을 높여 충북 대표 외식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한 지원의 일환이다. 도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 외식산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도가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도내 미용업소를 대상으로 무신고·무면허 영업, 위생관리 의무 이행 여부 등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중대 위법행위 적발 시 형사입건 및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충북테크노파크가 일본 'BIO JAPAN 2025'에 참가해 충북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기업들의 해외 진출 성과를 이끌었다. 특구기업들은 투자포럼(IR)과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통해 해외 투자 유치, 공동 연구, 글로벌 사업화 기회를 모색했으며, 특히 기업 '입셀'은 한국 대표로 선정되어 발표하는 등 국제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충북테크노파크는 향후에도 해외 투자유치와 글로벌 협력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