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보은군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2026 보은군 일단 살아보기'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충북 외 지역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이 대상이며, 선정 시 숙박비, 교통비, 체험비, 식비 등을 지원받는다. 참가자는 보은에 머물며 지역 관광명소를 경험하고 SNS 등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충북 보은군이 하천·계곡의 공공성 회복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6월 30일까지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기간 내 자진 철거 시 변상금, 과태료, 형사책임 면제 등 혜택을 제공하며, 미이행 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성불산자연휴양림에서 '숲의 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5세 이상 지역 주민 18명을 대상으로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숲길 산책, 족욕 체험, 숲 해설, 건강차 테라피, 수공예 인지 강화 활동 등 자연 친화적인 활동으로 구성된다.

충북 괴산군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발대식 및 교육을 개최하고, 12명의 예방요원을 위촉하여 8월 31일까지 농업인 대상 온열질환 예방 수칙 안내 및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친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활력과 진취성을 상징하는 말을 주제로 한 유색벼 논 그림을 조성한다. 청년농업인 단체인 괴산군 4-H 회원들이 모내기를 진행하며, 붉은 말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통해 군민의 활기찬 한 해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해에 이어 꿀벌 캐릭터 논 그림도 조성하여 지역 홍보와 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증평군노인복지관이 KBS강태원복지재단 지원 '방방곡곡 행복밥상' 사업을 통해 홀몸 어르신 30명에게 외식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교류를 증진했다. 이번 사업은 증평형 노인복지모델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은 이웃과 함께 식사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충북 증평군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45명을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 27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8명을 선발하며, 18세 이상 근로 능력 있는 증평군민(외국인등록번호 보유자 포함)이 신청 가능하다. 가구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6월 말 개별 통보 후 7월부터 사업이 시작된다.

증평군이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종합보험에 가입하고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보험은 개인정보 유출 및 정보통신망 침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와 주민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하며, 오는 7월 개인정보파일 정비와 8월 내부관리계획 이행 실태 점검 등 다층적인 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보건소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학생과 주민이 참여하는 금연 캠페인 및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흡연 예방과 금연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우석대학교에서 금연 홍보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상산초등학교 금연거리 일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초·중·고등학생 900여 명을 대상으로 홀로그램 흡연예방교육도 실시했다.

충북 진천군이 지역 대표 역사 인물 김유신 장군의 삶과 업적을 조명하는 뮤지컬 '천년의 불꽃 김유신'을 6월 24일과 25일 진천 예술의전당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역사·문화 정체성 확산과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삼국통일의 주역 김유신 장군의 생애를 감동적인 음악과 역동적인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청주기적의도서관이 개관 22주년을 맞아 7월 11일 '자연의 리듬, 과학의 맛'을 주제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루리 작가 강연, 별여울 작가 몸짓 공연 및 독후 체험, 과일청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되며, 7월 한 달간 생일책 책갈피 만들기, 원화 전시 등 상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청주시가 환경의 날을 맞아 자원순환 앱 '새로고침'에 '새활용품 구경하기(전시·판매)'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 콘텐츠는 시민들이 새활용 작품을 쉽게 접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버려지는 자원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약 20여 점의 새활용 작품이 공개되며, 작품 설명, 가격, 활용 소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새활용 작가들에게는 작품 홍보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새활용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