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시 평생학습관이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 및 자유강의제안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 오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하며, 해당 분야 전공자, 교원 자격증 소지자, 전문 지식 및 강의 능력 증빙 서류 소지자 등이 지원 가능하다.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천시보건소 김영선 주무관과 제천서울병원 장형서 센터장이 '2026년 충청북도 응급의료 워크숍'에서 응급의료 유공자로 선정되어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응급의료체계 구축 및 도민 생명 보호와 응급의료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행정기관과 의료기관의 긴밀한 협력 성과를 보여준다.

단양군이 제20회 한지형 단양마늘축제를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단양생태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 '20년의 향, 단양을 빛내다'를 주제로 단양마늘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직거래 장터, 체험 행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마늘 품질 향상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심포지엄도 열린다.

청주시가 임신·출산·육아 종합정보 플랫폼 '청주 모아드림-e' 누리집을 개선하여 시민 중심의 돌봄기관 정보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번 개편으로 '우리 지역 돌봄기관 바로가기' 카테고리가 신설되어 지도 기반으로 돌봄기관 위치, 서비스, 운영 현황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청주오송도서관이 영유아 가정의 그림책 육아와 독서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청주 아이러북(LoveBook) 영유아 책놀이 키트'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 이번 키트는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독후 활동과 만들기 체험을 담고 있으며, 24일부터 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6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미동산수목원 산림과학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 '손끝으로 만난 야생화'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야생화 자수 교육 과정 참여자들이 만든 작품을 선보이며, 자연과 예술을 접목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청주시가 주민 참여 중심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주민자치 동아리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12개 동아리가 문화·역사,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사업 운영비를 지원하고 11월에는 성과 평가를 통해 우수 사례를 전파하여 지역공동체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증평군에서 제9회 증평군수배 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와 제8회 증평군수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20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하여 뜨거운 열정으로 경기를 펼쳤습니다. 증평군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통해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단양노인복지관은 950여 명의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권, 성희롱 예방, 부정수급 예방, 장애인 인식개선 등 필수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올바른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했다.

단양군이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관내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와 냉방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이동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도 함께 참여했으며, 군은 경로당, 마을회관 등 128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 중이다.

단양군이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소노벨 단양 입구 구간에 '소노길'이라는 새로운 도로명을 부여했다. 이는 지역 대표 관광시설 명칭을 활용하여 방문객의 위치 인식과 접근성을 높이고, 주변 관광지 접근성 개선 및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군 단위 전국 3위를 차지하며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으며, 특히 주민 참여 확대, 현장 중심 행정, 민관 협력 강화 등 7개 부문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단양군이 주민 중심 혁신 행정의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